주말마다 김해에서 1박2일 어제까지 3번째였습니다. 경선직전 주말은 절박했습니다. 정말 열심히들 하셨습니다.
첫주말은 150여명정도, 2번째는 200여명정도, 지난 주는 걱정했는데 250여명정도 정말 많이 오셨습니다.
3주연속 1박2일 버스에 탑승하신분은 유시민존경님, 린다lee님, 저, 개성소나무님, 조이풀님, 돌다리님, 송파에
그람님등입니다.
정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특히 린다lee님과 유시민존경님은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김해에서 연속해서 상주하시고 있는 민들레처럼님, 로키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첫주에 분당가셨다가 그 다음주부터 오신분은 푸른빛돌님, 나무처럼님, 말단소총수님..
집행위원이신 시민권자님,이제다시님, 그리고 한칼님등....
2주연속 당일로 참석하신 고양, 부천회원님들...
매주 참여해주신 파랑님, 선봉장님, 장산곶님, 늦둥이아빠님, 시원님, 자봉단장이신 바우님, 김해광장 식구들....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활동중인 포항, 부산, 대구, 경남, 경북, 울산회원님들...
별도의 차량으로 2주연속 참여하고 계시는 의정부, 양동광장 하늘과땅님, 소중한님, 광명광장 식구들,
성남광장 식구들... 수원광장 식구들, 용인광장 식구들, 인천광장 식구들, 대전광장 식구들, 전북광장 식구들등.....
충북광장 쉼과자유님, 뮬란님 정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원광장 동해님은 최문순 회원님을 돕고 계시네요
그런데,... 왠지 불안합니다.
주중 자봉인원은 30명이하입니다. 유료 선거운동원도 별로 없다고 하네요...
한나라당은 어제부터 본격적인 물량공세를 시작했습니다. 골목마다 2명씩 홍보운동원들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여론조사로 6~7% 앞선다고 하는데, 역전하기에 1주일은 충분한 시간입니다.
김태호의 선거운동을 보신 분은 소름이 돋습니다. 길거리에서 큰 절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다니는데, 읍소모드입니다. 한나라당은 50년된 튼튼한 점조직이 있습니다.
지지 격차는 주중에 계속 줄어들 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공중전에 주력할 뿐입니다.
이러다 지면 어떡하죠?? 국민참여당은 어떡하죠??
시커멓게 그을린 첨맘님 쉬지 않고 틈날때마다 차량만 보시면 연일 손을 흔들고 계십니다.
제가 무엇을 더 해야 할까요??
이번 주말 회원여러분 모두 김해에 오셔달라고 부탁하는 것 밖에 없네요..
아니 가까우신 분은 주중에 와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연월차요? 강요할 수 없지요....
그런데요,... 왠지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