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15일 밤 12시에 출발 봉하에 4시30분 도착
배웅 나와 주신 서초광장 휘린님과 ddol님과 이제트님 쏘피님께 감사 초짜인생 ,그람님도 배웅
그런데 예약부도가 많아 차가 정말 가벼웠습니다..대장의마음은 무겁고
사자바위에서 본 봉하의 일출

일 출 직후 인증샷인데 단티님은 아직 상태가 ^^

방문 못 하시는 이제트님이 헌화할 꽃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개별 헌화도 특이하게 노란 장미..노짱께선 관습에 구애받지않으시니 좋아하셨을걸요 ^^

10시에 김해도착
바로 거리로 나가 김해시내를 휘저으시는 산벗의 베테랑 ..두 분 과 산벗 신입 한 분
팻말 드신 분의 정식 선거운동원이시구요 .
등록요원이 아니면 [후보명 ] ,[당명 ] 언급하며 지지호소를 못한다네요...그래서 투표독려 ^^

오후 대성동 고분군에서 가야문화축제 즐기며 ...아이들도 노랑색이라 반갑더군요 .

정말 멋진 분인데 닉이 자꾸 헷갈려요 ..강물처럼?? 고양에서 진주로 이사하셨다는데

노랗고 작은 연들이 우리 국기를 붙잡고 하늘로.....

연지공원을 마지막으로 한 바퀴돌고 4시쯤 김해 일정을 마치고 4시30분 귀경
봉하를 처음 가신 분들이 많아 더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일요일 까지 김해에 머물며 고생하신 동지들께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