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문화제에 선거운동중인 이봉수님 문성근님.
오늘 아침 9시 연합군을 모아 김해로 내려갔다.
백만민란 문성근님 과 이봉수님 가야문화제에서 만났다.
국밥 한그릇묵고 이동하여 캠프에 도착 하니
아~~ 그님이 누구던가?
문재인님이 손수 쏘렌토 운전하시어 주차하시고 있는중..
운전실력은 심하게 꽝이였다..
오라이~오라이~~~꺽고요..
아이고...나갔다..다시요...네네네...
거짓말 보태서 10분 걸린듯...ㅎㅎㅎ
저렴한 공상두 문재인님 주차보이 노릇도하고..
자존심하나로 살아온 나도 정말 좋아하는 님이다..
왠만해서 손 안내미는데 뜨거운?악수를 나누었다.
좀 늙으신거 같다는...누가 속 썩이는강?ㅎ
유대표님은 오늘 사우나 갔다오셨는지 컨디션 좋아보이신다.
지난주 방사능 비 맞고 나가실때 초췌한 모습이 맘 아팟는데.
행사시간이 되고 한총리님 비행기가 김해상공에서 못내려서
늦는다는 정보를 접하고 아~~~오셔야 하는데..
좀 늦게 행사가 시작되어 곧 한총리님이 복사꽃 같은 미소로
도착하신다..
정말 이모같고 고모같은 미소의 주인공이다.
김경수님이 행사장구석에서 착하게 홀로 서있다.
한마디 건냇다..
이제 마음 편하시죠?
짧게 네..라고 미소로 응답한다.
초면이지만 노란잠바면 참여당원이라 생각하시겠지.
어쩌면 저 자리에 축하를 받으며 자신이 있을수도 있었는데..
내가 좀 미안하고 미안하더라..
곽진업 민주당후보와도 짧고 세련된 대사를 던졌다..
수고하셨습니다..존경합니다..(참여당과 유빠에 모범 공상두)
그리고 행사연설중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가 끝나고 그분들 모처에서 식사와 회의를 하신다.
장소까지 따라가서 유빠들이 좋아하는 기밀을 뺄려다
오랫만에 만나신듯한 그분들께 오붓한배려?를 하였다..
나 공상두 매너 괜찮은건가?ㅎㅎㅎ
같이 내려간 라디오21 착한바람 인터뷰 주선해주고
공상두가 실전에 들이대는건 바람이 보다 한수위다..
사진을 보니 기적이 일어났다?
언젠가는 같이 가야할 사람들..
사진에 비친 서광...!!!
좀 전에 유대표님이 캠프로 돌아오셨다..
연설하실때 간절함 우리에 간절함이
저녁내내 나의 머리를 감돈다..
다행히 기분이 많이 좋으신 모양이다..
글로 옮기기 어려운 아름다운 대사?를 던지신다.
내일새볔 창원터널 출근인사에 응원가야한다.
난 불안하다..!!
김태호가 노짱님 묘역가서 속으로 무엇을 말했을까?
영원한 대통령?
웃기는 기사이다.
7전7승에 자신감으로 김태호는 노짱님께 승부를 던진거다.
이제 범친노와 김태호의 김해대전이 시작되었다.
이미 김해시민들은 마음에 결정을 했다고 본다.
그리고 우리에 간절함이 승패를 결정지을것이다.
그 간절함은 ...김해로 ~김해로 ~가야하는이유이다..
우리같이 김해를 지켜 노짱님 묘역에서 목 놓아 불러보자..
노짱님의 야~~기분좋다~ 는 목소리를 다시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