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가관이다, 내 이럴줄을 몰랐는데 시사인이 한방에 서프짝퉁으로 변신할 줄은 어제까지도 몰랐다는 것을... 무슨 지들이 트렌스포터야??
일단 무슨 기사인지나 봅시다 아래 링크 접속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6
글을 쓴 인간은 이숙이 기자라는 인간이야(sook@sisain.co.kr)
대제목은 "유시민, 득보다 잃은게 더 많다" 야 왜? 민주당에 찍혀서 내년 총선도 힘들거라는 거지
이론~~ 민당스러운...
소타이틀은 "유시민, 김경수 국장 불출마 직접압박했다" 지..
근데 내용을 읽어보면 팩트가 없다는 거야 유빠들이 몰려가 아작을 냈다는 사실외에는 첨맘님이
했다는 팩트가 없어!! 어디서 많이 보던 수법....
더욱이 가관은 이인영이를 진정성있는 대표정치인으로 꼽았다는 거지...
아마 이년은 정청래가 다시 기어나와도 똑같은 말을 할지도...
여하튼 오늘 이기사 보고 시사인 확 찢어버리고 싶었지만 영원한 증거로 삼기위해 남겨뒀어
앞으로 시사인 정기구독 끝~!~!
" 작년에 시사인에 다니는 육정X란 인간이 돌찬에 기어나온적이 있었어 마치 자기도 유빠인것처럼..
그날 한번 봤는데 며칠 후 전화가 온거야~ 구독좀 해달라고.
그래서 아무런 사양하고 거의1년 반을 돈내며 구독해 줬더니 이런 조중동문스런 기사를 쓸줄은
상상도 못했지.. 이것들이 우릴 뭘로보고......
혈압상승, 스트레스 지수 최고, 오늘 하루만 수명이 5년은 단축됐다는...
아~ 나무아비타불..... 관셈보살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