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서프라이즈 신상철 결국 민주당에게 팽 당하다
김민주 | 2011-04-08 11:14:26 | 조회 2957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8733     


트위터 페이스북

신상철은 서프를 민주당에 내어주면서 까지 민주당을 믿었지만 결국 민주당은 신상철을 팽시켰고 모른척하고 있다......우리 불상한 신상철........결국은 민주당에게 이용만 당하고 팽당했다 .

그러기에 민주당을 믿지 말라고 했쟎아 .......

 

민주당 말듣고   유시민과 참여당 지지세력들에게 아이피 차단 무차별 하다가 서프는 서프대로 망하고  민주당에게 배신은 배신대로 당하고 ...

뒤늦게 후회해서 아이피 차단 푼다고 공지해도 한번 떠난 서프앙들이  돌아올지 의문이다

 

과학분야와 무관한 그를 민주당은 합조단에 추천
지금은 "우리와 관계없다" 오마이뉴스는 오보 인정
전면 재조사 주장했던 민노당은 아직 논평 없어

천안함 폭침 1주년을 앞두고 신상철(53)씨가 제기한 '동해산 붉은 멍게' 주장에 좌파 진영은 또 한번 출렁했다가 가라앉았다. 신씨 주장을 토대로 한 오마이뉴스 보도에 가장 적극적으로 반응한 곳은 민주노동당이었다. 그러나 오마이뉴스가 오보를 사과한 이후 침묵하고 있다.

천안함 1주기 전날인 지난달 25일 민노당 우위영 대변인은 "정부가 증거로 제시한 어뢰추진체에서 동해에만 서식하는 붉은 멍게가 발견됐다는 보도가 새로 나왔다"며 "이제라도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전면 재조사를 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그는 "붉은 멍게는 남획으로 인해 소량만 동해에 서식하고 있고, 양식 또한 동해 일부 지역에 극히 한정되어 있으며, 백령도 등 서해 5도 지역에는 양식하는 곳이 단 한 군데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어찌 된 영문인가"라고 했다. 우 대변인은 한발 더 나아가 "결국 천안함 사건의 결정적 증거라는 1번 어뢰는 의혹 제기 수준을 뛰어넘어 이미 그 증거능력이 사실상 상실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사진 왼쪽)와 천안함 어뢰추진체에 붙어있는 물체.

그러나 민노당은 지난 6일 오마이뉴스가 논평의 근거가 됐던 기사가 오보라고 인정한 이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질 않고 있다.

민주당 인사들은 7일 "(신씨는) 우리와 관계없는 사람"이라며 여파 차단에 나섰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당 차원에서 (천안함 민·군 합동조사단 민간위원으로) 추천한 사람도 아니었고, (작년에) 합조단 조사가 끝난 뒤부터는 민주당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인물"이라고 했다.

민주당 인사들은 작년 4월 과학분야와 무관한 신씨를 천안함 민·군 합동조사단 민간위원으로 위촉했다가 곤욕을 치렀던 경험을 떠올리는 듯했다. 당시 신씨는 단 한 차례 합조단 회의에 나온 뒤 조사 활동에는 전혀 참여하지 않았었다. 그러면서 신씨는 '민·군 합조단 민간위원'이라는 직함을 갖고 진보성향 언론을 통해 '좌초설'과 '미군 연루설'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했다. 그 때문에 국방부는 "국회와 합조단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며 신씨의 교체를 민주당에 요청했었다.

신씨는 두 번의 '면접'을 통해 민주당 몫 민간위원으로 결정됐었다. 문희상 의원실의 요청으로 민주당 천안함 특위소속 보좌관들을 만났고, 다시 민주당 국방위원인 문희상·안규백·서종표 의원을 만나 좌초설 등에 대해 설명한 게 전부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민주당도 신씨를 키워준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4014 七步詩(칠보시)   2 하늘파랑 11-04-08 1 0 3150
54013 잘가....마당바위 ㅠ.ㅠ   4 法下 11-04-08 1 0 3329
54012 4월9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수연빠덜 11-04-08 0 0 3310
54011 스마트폰 본글 쓰기 테스트..   2 리바이스블루 11-04-08 1 0 2907
54010 1.<조선> “좌파단체가 방사능 공포 부풀렸다”2. 부자만 챙.. 이것보세요 11-04-08 0 0 2610
54009 뉴데일리 여론조사 구산동무지개 11-04-08 2 0 3038
54008 필요할 때만 노무현 들먹! 이젠 선거 전용인가?...   1 희망으로 11-04-08 1 0 3053
54007 시민광장 모바일 홈페이지 베타버전을 공개합니다!   26 로키 11-04-08 5 0 3313
54006 [謹弔] 마당바위-엄민용... 그는 이런 사람입니다.   9 불출 11-04-08 1 0 3311
54005 [유시민] 김해을 야권후보단일화방안 타결에 대한 유시민 대..   1 합리적 개혁 11-04-08 0 0 3635
54004 [천호선] 연대협상의 마지막 보고를 드립니다.   2 합리적 개혁 11-04-08 0 0 2768
54003 구로광장은 마당바위-엄민용님의 명복을 빕니다   1 시티즌 11-04-08 0 0 3595
54002 부천광장은 마당바위-엄민용.님의 명복을빕니다.   3 초록뱀 11-04-08 0 0 2595
54001 승리를 위한 앞으로 4일간의 행동방침   2 둘시네아 11-04-08 2 0 3249
54000 '양자 결선" 이 아닌 '3자 결선' 방식 ???   1 구축함 11-04-08 1 0 3073
53999 동작의 마당바위님(엄민용)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smurf 11-04-08 0 0 3411
53998 손학규.. 싸가지네..   2 합리적 개혁 11-04-08 3 0 3425
53997 손학규-유시민, 묘하게 얽힌 정치운명 관련 댓글 박무 11-04-08 1 0 3242
53996 재미없는 게시판....   5 길형구 11-04-08 0 0 3334
53995 주말 홍보때 긴급제안합니다. (문재인 판넬)   1 ~쟁이 11-04-08 2 0 3487
53994 김해을에서 참이 패하고 거짓이 승리하려나 봅니다.   3 구축함 11-04-08 1 0 3166
53993 '강의 눈물' 춘천으로 향합니다. 손오공 11-04-08 1 0 2850
53992 이병완 " 참여당과 유시민은 욕 먹어도 싸다"   7 말단소총수 11-04-08 6 0 3560
서프라이즈 신상철 결국 민주당에게 팽 당하다 김민주 11-04-08 0 0 2958
53990 [강원]제가 페이스북과 트윗에 올린글을 오늘 출석부로...4월.. 동해(童孩) 11-04-08 3 0 2995
53989 국가란 무엇인가   1 태일이 11-04-08 3 0 3710
53988 ▶◀ 동작광장 마당바위-엄민용님의 명복을 빕니다.   113 박수만 11-04-08 0 0 3549
53987 서남표라는 인간... 물러나는 것이... 말단소총수 11-04-08 1 0 2704
53986 이 사진때문에.............ㅠㅠ   21 skyfund 11-04-08 6 0 3391
53985 유시민 일당들 모하세요?   14 초록뱀 11-04-08 1 0 3318
53984 김해 못가는 분들 이 방법 어때요?   8 유화 11-04-08 1 0 3128
53983 [보고] 2011년 제4차 대전시민광장 (확대)운영위원회 회의 결..   1 충청도양반 11-04-08 1 0 2217
53982 오마이뉴스 첨맘님 기사보고 열받아서! 함만세 11-04-08 1 0 3323
53981 ●● 만평 종합 2011. 04. 08 금요일..배려!!! 순수 11-04-08 0 0 3177
53980 <비사> 곽진업은 왜 중앙과 상의없이 단독으로 결심했는가?   3 김민주 11-04-08 1 0 3132
53979 [기네스예약] 3천갑자의 수명을 가진 쥐 발견. 부산택시기사 11-04-08 0 0 2669
53978 [영상]유시민 대표, 이종웅 예비후보 기자회견 + 브리핑   3 njbora 11-04-08 1 0 3578
53977 유시민대표의 떨리는 목소리 "...작다고 존엄성 없나?"   4 희망으로 11-04-07 2 0 2972
53976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결국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1 함만세 11-04-07 1 0 2886
53975 김해..빗속의 첨맘님...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10 민들레처럼 11-04-07 7 0 3357
53974 참여당은 이러구 있다.   1 둘시네아 11-04-07 1 0 3400
53973 김해 여론조사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건지... skyfund 11-04-07 0 0 3157
53972 유시민을 둘러싼 혼탁한 정치전쟁   12 재능세공사 11-04-07 9 0 20856
53971 2008년 대구의 추억   1 ~쟁이 11-04-07 2 0 3141
53970 유시민은 다르다. (무극이아빠)   1 유화 11-04-07 0 0 2760
53969 유시민 "비난 그만했으면... 작다고 존엄성 없나" [오마이뉴.. 민들레처럼 11-04-07 1 0 2807
53968 [서울구로광장] 2011년 대표 선출 보고   3 독감주의 11-04-07 1 0 2819
53967 실망스런 민주당, 손학규, 과연 진정한 야권연대는 이루어진..   1 하이에나 11-04-07 2 0 2784
53966 정부, 또 ‘비정규직 양산’ …<동아>‘노총 때리기’로 거들.. 이것보세요 11-04-07 0 0 2628
53965 [분당을 시리우스리]의 또 다른 처음을 위한 마지막 이야기   3 광야들불 11-04-07 1 0 6063
53964 '맷값폭행' 집행유예.. 나몰라라하는 방송은? 아마미마인 11-04-07 0 0 2711
53963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가? 김해을과 분당을...   18 희망으로 11-04-07 6 0 2856
53962 이종웅의 눈물, 성남회원(당원)의 눈물   18 새벽21 11-04-07 9 0 16305
53961 김해을 여론조사 단일화 승리방법입니다.   3 둘시네아 11-04-07 5 0 3107
53960 [4월15~16일(금토무박)] < 산 벗 > 봉하참배 후 김해행   22 다정무심 11-04-07 2 0 4154
53959 그저 꼭 승리하시길...   2 합리적 개혁 11-04-07 0 0 2957
351352353354355356357358359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