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업이 단일화 발표 하는 그시간에도 민주당 중앙에서는 유시민 까기와 약소정당 참여당 욕하기에 바쁘셨단다.........민주당 중앙에게 한마디도 상의하지 않는 곽진업후보가 왜 ? 문재인의 설득에 참여당안을 받아들이려 했을까? 왜 민주당 중앙에는 입도 벙긋 안해놓고 유시민에게는 살작히 미리 이야기 해주었을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짐작된다
1-핵심은 돈문제다
민주당 중앙당이 시키는대로 동원경선안으로 갈경우........못해도 5천에서 억대가 드는데 그거 누가 대냐?
중앙당이 일부 댄다고 해도.....결국 곽진업 후보가 부담해야 한다 .....그리고 만일 결선투표에서 지면? 그 돈을 민주당에서 곽후보에게 돌려주는가? 천만에 말씀........이제껏 민주당이 해온 양아치 짓을 보면......절대로 그돈 곽진업후보에게 안돌려 주고 곽후보가 돌려받을길도 전혀 없다
동원경선하라고 지시했으면 자금은 대줘야 할것아닌가? 하지만 그돈도 후보에게 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진거다 . 돈안드는 여론조사 놔두고 왜 그래야 하는가?
2- 인물 지원도 전혀 없었다
참여당은 초 거물급 유시민과 서울과 중앙의 기라성같은 인물과 당원들이 총결집해서 바람몰이중인데....민주당은 언론에서 유시민과 참여당 까기는 바빴어도 곽진업을 실제적으로 지원하고 후원하는 인물은 거의 없었다 .
오죽했으면 민주당내 회의에서 조차 "제발 김해을에 중진들 좀 보내서 유시민의 바람탓에 위축된 곽진업 후보를 좀 지원해라 당지도부는 머하고 있는가"라고 발언까지 의원들 내부에서 나오는가? 그럼에도 그 어떠한 거물이나 중진들이 자기들 돈내서 김해에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
즉 이미 이번 김해을 선거에서 보여진 민주당 중앙의 양아치 짓에 곽진업은 이미 민주당 중앙당에 대해 배신감과 환멸을 느끼고 있었다 .
그런 순간에 문재인의 제안이 오자 민주당 중앙과 일언반구 상의도 하지 않고 스스로 결단을 내린거다 .
생각해보라 이글을 읽는 당신들이라도 동원경선을 지시한 중앙에서 돈 한푼 지원안하고 본선전인 예선인 동원경선에서 몇천에서 몇억을 자비로 부담해야 한는데... 게다가 인물들 지원도 안오는데 배신감 아니 들겠는가?
이번 사건은 궁물없인 돈없인 안움직이는 지역주의 정당의 한계를 여지없이 보여준 사건임 . 뒤늦게 뉴스를 보고 알게된 민주당 중앙에서는 우리가 양보했다고 명분세울려고 헛소리 하지만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그 내부 사정을 다 아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