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린다lee 님의 글을 보고 자극 받아 글올립니다.
정치도 모르고 공학도 모르고 정치공학은 더더욱 모릅니다...
남아로 태어나 이것저것 안따지고 의리 하나보고 끝까지 가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려울때 함께해주고 ....
힘들어도 함께 해주고.....
그게 의리 아닐까요??
최근에 그래도 시민광장에서 함께 했다는 사람이..
탈퇴하드니 첨맘.님 보고 쥐새끼 운운 하는거 보고....
쇼크먹었습니다.
나름 47년 살다보니 묵묵히 잔머리 안굴리는 사람들이 성공하는거 주위에서 많이 보고있답니다.
오늘 아침 초록뱀 갑자기 생각나는 단어...
의리.
입니다.
김해가서 반가운 얼굴들이랑 안아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