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부천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skyfund님의 글입니다. |
문재인 이사장님이 기자회견 하루전날 유대표님에게 전화를 해서 중재에 대해서 상의를 하셨네요..
각종언론들은 문재인 이사장님이 민주당을 지지한 것이라고 떠들어대고 있네요...
참 웃깁니다..... 대의를 위한 선의도 지네들 광파는데만 쓰는 민주당애들 보고 있노라니 참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얘네들하고 함께 했던 노통님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또다른 라디오에선 이인영민주당 최고위원은 유대표님에 대한 비난을 낮추지 않더군요..
연대를 위한 대의를 생각치 않고 참여당 당리만을 추구한다나 뭐라나.....
이 사람은 민주당에게 유리한것만을 대의라고 생각하더군요...순천 무공천을 엄청난 자기 희생으로 씨부리면서....
유대표님은 오늘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기성 정치권으로 부터 무수한 고난을 받을것이라고 예측 하십니다.
여러 부류의 좋은 분들을 모시고 싶으나 우리 참여당이 배포가 작아서가 아니라 그 분들에게 줄 무엇이 없어서라는 말씀도 하시고요..
많이 힘들다고도 하십니다....울 대표님...넘넘...안타깝네요....
요번 주말 당신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십시다...우리와 함께 고난의 길을 걷자고 ...이렇게 많은 이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십시다...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