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의 여러 당원님들께서 집중적으로 분당에 오셔서 노란 물결을 이루어 주신 어제, 후보자는 효율성의 극대화를
위해 불곡산에 올라 등산을 하는 주민분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셨습니다. 바로 이 분들과 함께 말이죠.
서울시당위원장님 등 많은 분들이 오셨었는데, 일단 인증샷 차원의 이 사진으로 몸 좀 풀구요.
부부 등산객을 만나신 듯 하군요, 듀 분의 표정으로만 봐도 굉장히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두 분의 맞춤색 복장이 파란색인 것이 약 1.5점의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수는 있지만
후보자의 진심을 알아주는 저 표정 하나로 그런 몹쓸 추축쯤 남김없이 버려 드리겠습니다.

따뜻한 악수가 있는 풍경입니다. 단 한 사람에게 어떤 제스쳐를 하더라도 무엇보다 진심이
그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함을 알기에 그의 만남의 시간은 다른 이보다 길고, 진솔합니다.
아이와 엄마의 불곡산에서의 산책, 오히려 수많은 노란 옷 입은 사람들의 등장에
쑥스럽고 부끄러워 하는 표정도 보입니다. 하지만 미소와 함께 진지한 표정으로
듣고, 읽는 모습에서 주권자의 권리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엄마는 행동으
로 아이에게 보여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가족단위로 오더라도, 특히 어린 아이와 함께 와도 그리 힘들지 않은 산이다 보니 어린 아이들
을 데리고 오시는 부모님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 참신한 사람
이 함께한다면 더 좋은 것이 아닐까요?
4.3 대첩에 함께해주신 당원 여러분들의 활동종료 직후의 비장하신 모습들입니다. 정말 감
사한 분들인데 이제는 분당대첩 직후까지는 자주 뵙게 되기를 바라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의 힘으로 이기겠습니다. 분당대첩의 꿈은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