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에 1 박 2 일 힘든 일정이었지만 인생에 있어 무척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행복에 취해 룰룰랄랄 콧노래가 이런기분 처음이예요
모든 분들의 결의에 찬 모습들 그 속에 저도 포함되어있다는 기쁨
늘 힘들때마다 이글을 생각해요 비록 지금 전투에서 밀리고 있지만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그래 끝까지 싸워보자 , 지고는 못살아 반드시 이긴다라는 각오로 홍보물들고 전쟁터로 향하였습니다
직접 김해시민들 접해보니 걱정했던거보단 홍보물 잘 받으시곤 많은 관심도 가져주시고 또 버리는분들도 거의 없으시더라고요 격려도 해주시고 물론 안그러신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랬어요 어찌나 고마운지 지금도 가슴이 설레이고 눈물이 분명히 김해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 비밀 : 어느분 말씀 김해에서 유시민님 인기가 대단하시다고요 저도 실감했어요 국민참여당은 몰라도 유시민대표님은 다 아시더라고요 남녀노소 할머님 포함 )
지금 우리가 모두 힘들지만 그래도 절대 강자의 횡포에 굴하지 말고 뭇매를 맞아 엎어지고 자빠지면 기어서라도 힘을모아 함께 간다면 참여당의 진정성을 믿어주시지 않겠어요 김해,분당유권자분 절대 우리 외면안하시고 소중한주권 국민참여당에 투자해주실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김해에서 가져온 희망과 행복 바이러스 보내드립니다
가자 가자 김해로
가자가자 분당으로
손에 손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