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서울,경기,인천분들과 함께 김해사랑방을 방문하기 위해 출발하였습니다.
탑승하신 분은 30분 가까이 되었고, 개별로 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부천대표님, 의정부대표, 양동대표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참여당 당원분들이라서, 거리에서 참여당에 대한 홍보가 진행되었습니다.
첨맘님과 함께하는 김해시 거리홍보, 아직 참여당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홍보물을 받아주시는 김해시민분들 단일화는 언제 되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셨고, 모두들 반갑게
받아 주셨습니다.
서울, 경기에서 간혹 시큰둥하게 받아주시던 분들도 계셨는데, 역시 김해시민 여러분들 노무현대통령님 정신을
계승한 국민참여당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주말행사를 위해 회원분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신 경남대표님, 김해대표님,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김해시내에 숙소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도 거리홍보가 진행되었습니다.
5시간여 동안 거리를 돌아다니느라 힘도 들었지만 우리에게 간절한 소망의 의지를 담아내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일요일 경북대표님, 대구대표님, 부산대표님을 비롯하여 많은 영남회원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선수급도 있고, 이제 우리의 역량에 대하여 스스로 놀라고 있습니다.
민주당 당원분들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곽후보도 놀라워 하는 눈치입니다.
이제 3주가 남았습니다. 우리들의 소망을 위한 첫발걸음을 내딪기 위해 3주가 남았습니다.
주말마다 김해에 버스를 운행합니다. 저와 조이풀님과 집행위원분들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분당을 이종웅후보님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자신보다 김해에 더 집중해 달라고 하더군요...
추운 겨울날씨에 홀로 70여일간 분당바닥 전진하던 분당의 이종웅 후보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어제 많은 회원분들이 참여하셨다고 하기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가면 길이 되고, 역사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