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판을 쓰는데..너무 가슴이벅차서 손이 다 떨립니다.
불러도 불러도..그립고 애닳은 님이시여~~~
왜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는데 그토록 국민을 위해 애만 쓰시는지...
왜 자신의 안위보다는 서민들을 위해서 낮은곳으로만 임하시는지...
참으로 안타깝고..존경스럽습니다.
저의 이 글을 보고 생각없는 많은 사람들은 저를 비난하겠지요
네 압니다...
하지만 저는 오직 대통령님께 견마지로를 다할 생각입니다.
어찌 참새들이 봉황의 뜻을 알겠습니까?
너무 걱정마십시요...
정말 많은 국민들은 대통령님의 그 높은 기상과 정신을 기리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건재하는 한...
대통령님의 그 찬란한 이름은 자손만대 대대손손 이어질것입니다.......
------라고 끝맫을 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