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고 노무현 대통령 작은비석으로 수원에 돌아온다
늦바람(송은자) | 2011-04-01 11:41:08 | 조회 3393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8491     


트위터 페이스북

수원시민신문, 한겨레신문, 경인일보, 경기타임스, 뉴시스, 시티신문등 보도 되었습니다

사람사는세상에도 소개 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립니다.

---------------------------------------------------------------------------------

 


고 노무현 대통령 작은비석으로 수원에 돌아온다

31일 오전 수원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추진위' 기자회견 예정
김삼석 기자 
고 노무현 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한 일명 ‘작은비석’이 수원 연화장 인근에 놓이게 된다. 

고 노무현대통령 작은비석 수원추진위원회(공동대표 혜광, 최용정, 이주현, 아래 추진위)는 31일 오전 11시 수원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모금 사업으로 기금을 마련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기 위한 기념 조형물을 수원연화장 인근에 세우겠다고 밝혔다. 
 
▲  2009년 연극인 표수훈 씨가 노무현 전대통령의 넋을 기리는 행동극을 펼쳤다.   ⓒ수원시민신문  자료사진

 지난해 10월부터 인터넷 등을 통해 제안된 이번 기념조형물 건립사업은 이미 지난 1월 추진위 구성과 인터넷카페 개설을 마쳤으며 연이어 작가 선정과 조감도 작업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위원회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혜광스님(팔달사 주지)은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이라는 고인의 생각을 존중한다면, 고인이 자연으로 돌아간 수원연화장 인근에 그가 생전에 추구하고 생각했던 것들을 기리는 기념비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될 것 같다”고 기념비 건립의 취지를 밝혔다. 

  2009년 당시 고 노무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중 유일하게 화장을 했다. 또 그 장소가 수원 소재의 연화장이어서 국민장의 일부 공식행사가 수원연화장에서 치러졌다. 노무현 대통령이 화장된 수원 연화장 8번로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더하게 되었으며 이후 많은 수원 시민들이 마지막 가는 길로 희망하는 공간이 되었다. 

  추진위는 기자회견 다음날인 4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시민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며 목표하는 모금총액은 5천만 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에서는 추진위원회가 기념비 건립과 관련된 공식적인 협조 요청을 해오면 그 내용과 의의를 검토하여 허용여부를 판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 노무현대통령 기념비 건립 추진위가 본격 가동되면 2009년 5월 뜨거웠던 추모열기가 수원에서 재현될지 자못 궁금하다. 

※ 추진위 사무실 : 전화 031-258-3503 / 팩스 258-3504 

   문의 : 송은자(늦바람)추진위 사무국장 016-459-9222 

   모금계좌 : 기업 503-014934-01-012(수원작은비석) 

              농협 302-0371-6395-81(수원작은비석)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늘 기억합니다.
모두 그렇지요?
11-04-01

민들레처럼  

참 좋은 생각. 부럽습니다.^^
11-04-01

새벽21  

늦바람님 수고하세요..
수원에 좋은 기념물이 생기네요...
11-04-01

박무  

홧팅! 입니다.
11-04-0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3848 난 go를 외칠수 밖에 없다.   1 ^핑^ 11-04-02 3 0 3202
53847 성남 분당을 자봉일기..   2 순수 11-04-02 2 0 3103
53846 김해에 왔네요...분위기 참 좋습니다. 그런데 사실 분당을....   6 하이에나 11-04-02 5 0 3106
53845 정의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   2 스나이퍼 11-04-02 5 0 2573
53844 유시민에게서 박근혜의 향기가 난다   5 멀더요원 11-04-02 1 0 3143
53843 [김해는지금]"이봉수는 알겠는데 국민참여당은 뭐꼬?"   2 스나이퍼 11-04-02 2 0 3318
53842 존속 살인과패착의 民主黨 이무현 11-04-02 1 0 2971
53841 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를 지키는 것이?   3 짜장면짬뽕 11-04-02 1 0 2393
53840 유시민대표님...정치적으로도 움직이셨으면 좋겠습니다...   3 군면제딴나라당 11-04-02 1 0 3014
53839 [서울도봉광장] 도봉구에 사랑방이 만들어졌습니다.   18 여누리 11-04-02 3 0 2598
53838 [문예광장]긴급공지   5 바라며 11-04-02 0 0 2716
53837 분당 손학규를 패야 김해 이봉수가 산다..   4 노란잠수함 11-04-02 5 0 2870
53836 [김해는지금]협상결렬 이후 캠프는 더 바빠졌다   5 스나이퍼 11-04-02 9 0 13762
53835 야권연대 협상결렬에 대한 무개념 모음   3 스나이퍼 11-04-02 5 0 3106
53834 ●● 만평 종합 2011. 04. 02 토요일..힘내라!! 순수 11-04-02 0 0 2671
53833 소심한 나   2 밤하늘 11-04-02 6 0 2395
53832 이의있어서 난 김해로 간다.   3 공상두 11-04-02 4 0 4673
53831 심상정... 그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길형구 11-04-02 0 0 3008
53830 [노통에게 했던짓 그대로네] 지랄들 하세요.   3 부산택시기사 11-04-02 2 0 2536
53829 삶이란 참 이율배반적인 괴물이 아닐런지.. 펜실베니아 11-04-02 0 0 2383
53828 유시민 개인에게 비난돌려선 안되,이건 참여당의문제 양웬리준장 11-04-02 0 0 5192
53827 명진스님 산행법회.... 비젼맘 11-04-02 0 0 2379
53826 자칭 시민단체대표라는 이형남씨에 대한 느낌-황당,분노   3 뒤집기한판 11-04-02 2 0 2719
53825 김해와 분당의 승리를 위해. 고구려인 11-04-01 1 0 2586
53824 <조선>, 박근혜 발언 두고 “MB에 예의지켰다” 이것보세요 11-04-01 0 0 2256
53823 탈북단체, 대북 전단 ‘몰래’ 살포 아마미마인 11-04-01 0 0 2693
53822 [분당을 시리우스리] 어제 그리고 오늘 광야들불 11-04-01 0 0 6150
53821 여론 대응을 합시다!!   3 노근선생 11-04-01 5 0 2899
53820 [분당을 시리우스리] '이제는 시내버스도 나의 땅이다'   1 광야들불 11-04-01 1 0 5755
53819 [김해는지금]유시민이 손학규에게 한 말   3 스나이퍼 11-04-01 7 0 3760
53818 역대최악의指導者 이무현 11-04-01 2 0 2716
53817 "덩치 큰애가 작은애를 괴롭히고 있다"_권순욱 칼럼니스트 고파리 11-04-01 8 0 3082
53816 [김해는지금]야권연합 최종결렬? 치킨게임은 진행형   4 스나이퍼 11-04-01 4 0 2698
53815 망치부인-참여당과 민주당,4.27후에 잘근잘근 씹어드림 양웬리준장 11-04-01 0 0 2886
53814 경남광장 사랑방 개소식 이모저모! 토욜에 일로 오심 됩니다..   2 노근선생 11-04-01 0 0 2712
53813 "大의정부시민광장" 3월 회계내역을 보고합니다.   1 연꽃향 11-04-01 0 0 2895
53812 분당을 사퇴하지마라..   3 betzzang 11-04-01 0 0 2980
53811 정말 죽지 않을 자신 있나요??(야권단일화를 보면서...)   3 길형구 11-04-01 0 0 5825
53810 김해을 야권단일화 협상 결렬 환영하며...   4 공상두 11-04-01 2 0 3585
53809 ◀참여 브리핑▶ 4.27 야권연합협상에 대해 다시 보고 드립니..   2 구축함 11-04-01 2 0 2344
53808 ◀참여 브리핑▶ 백지 중재안 / 국민참여당은 합리적이고 공..   1 구축함 11-04-01 2 0 2427
53807 [김해는지금]참여당은 민주당과 치킨게임중   1 스나이퍼 11-04-01 5 0 2364
53806 사랑하고 존경하는 2mb대통령님께...   1 편린(임재명) 11-04-01 0 0 2295
53805 가고싶은길 똘이장군 11-04-01 0 0 2652
53804 4.27 전투가 시작되었다 _ 조이풀님 화내지 마셔요...쭈구덩   30 녹두꽃 11-04-01 7 0 2560
고 노무현 대통령 작은비석으로 수원에 돌아온다   4 늦바람(송은자) 11-04-01 2 0 3394
53802 이곳이 명색이 그래도 유시민 지지자들의 공간이라면...   14 무극이아빠 11-04-01 4 0 3114
53801 [김해는지금]"교과서적인 이야기 한 마디 했더니 난리네"   6 스나이퍼 11-04-01 8 0 2873
53800 ●● 만평 종합 2011. 04. 01 금요일..약이 필요!!   1 순수 11-04-01 2 0 2867
53799 유시민의 신공항반대론. 더 세게 밀어부쳐시길..   2 합리적 개혁 11-04-01 0 0 2922
53798 파주광장 2/4분기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6 동현아빠 11-04-01 0 0 2581
53797 [김해는 지금] 유시민은 왜 매일 창원터널로 갈까?   5 스나이퍼 11-03-31 4 0 3187
53796 [김해는 지금]"대통령님이 오늘을 위해 준비하신 듯"   4 스나이퍼 11-03-31 8 0 2823
53795 전국 최초로 지역단위 시민인권 조례의 깃발을 들다 김성현 11-03-31 2 0 2284
53794 유시민의 발언, 박근혜의 대응 / 서영석 대기자 구축함 11-03-31 3 0 3108
53793 손대표 政治정점에서다 이무현 11-03-31 1 0 3086
351352353354355356357358359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