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론은 비슷하게 이야기하는데...
각론만 가면 이야기가 조금씩 빗나간다. ]
이게 어제 느낀 유시민과 이정희 토크쇼의 종합적인 감상평이었습니다.
전혀 구구절절 이야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저 개인적으로는 안타깝게도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기대가 커서 그랬던 것인지....
발. 뺌 : 순전히 저 개인적인 판단일뿐이니, 오해 없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