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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97년 김대중은 직접 출마하기보다는 제3의 후보인 조순 서울시장을 대리전으로 내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그후 "나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다"며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고 독하게 비판했다. 그리고 김대통령을 계승한 노무현정부. 2003년 유시민이 주도한 개혁당은 2003년 11월 열린 우리당이 출범할 때 개혁당은 많은 개혁당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린 우리당에 통합했다. 유시민은 노무현 정부의 총아인양 했지만 결국 자기가 주도하는 판에 유아독존이 되기위해 노무현정부의 향수를 이용했다..왜냐면 진실은 유시민은 참여정부를 만들어낸 장본인이 아니였고 무임승차 성격이 강했다.그후 최근까지 계속 보여준 그의 행보는 어느 야권과 친노에 융화되기보다 스스로가 더 돋보이고 싶어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에게는 영남우월주의와 패권주의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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