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나도강물처럼님의 글입니다. |
국회의원 한명 없는 작은 국민참여당 당대표가되신 첨맘님이
당대표 수락연설에서 보이신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의 승리에대한 자신감,
그 자신감의 언덕이 되고
그 확신의 주춧돌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나라를 사람사는 세상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내년 총선에서의 승리와
정권교체를 확신하게하는 것은 무엇일까?
40억펀드, 빛을 내어 당운영비로 쓰지만
내년 8월 31일 국고보조금을 받아서 이자를 쳐서 갚겠습니다라고
약속하는 배짱의 믿는 구석은 무엇일까?
여러분.
유시민의 믿는구석이 되어주시고,
유시민이 마음껏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언덕받이가 되어주시는
여러분.
먼길 마다않고 결근계 제출하고 일정 조정하며 내돈내고 달려가시는 여러분,
선거유세에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며 참여하시는 여러분,
매달 매달 만원씩 꼬박꼬박 당운영비를 내어주시는 여러분,
혹시라도 참여하지 못하실 땐 아쉬워하는 마음 가지시는 여러분,
여러분속에 제가 포함된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