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서초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휘린님의 글입니다. |
3월 중순임에도 날씨는 한겨울.
꽁꽁 언 발 녹이느라 발을 동동 구르며
커피의 온기를 빌어 언 손을 녹이며
두번째 판넬전을 하였습니다.
다음 주는 제발 좀 따뜻해지기를....
판넬전의 시종일관을 책임있게 챙겨주시는 총무님 정말 고마워요. 꾸벅 꾸벅
알렉스님, 그림자정부님, ddol님, 옆얼굴님, 강남광장의 도리몽님 함께 해주셨습니다.
판넬전 후 그림자정부님이 사주신 저녁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모두모두 고생하셨어요.
우리가 같이 있어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싸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