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분당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아름다운 타 지역위원회를 소개하는 일로 이야기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그 동안 성남을 자주 드나들어 주신 타지역위원회 분들을 잠시 보시면 이렇습니다.
![IMG_0177[1].jpg IMG_0177[1].jpg](http://www.handypia.org/files/attach/images/454060/850/916/001/IMG_0177%5B1%5D.jpg)
하남의 당원 동지의 모습입니다. 출처는 하남지역위원회 홈페이지구요. 가장 초기에서부터 함께 해주고 계신
성남의 '이웃사촌' 하남지역위원회입니다. 이 사진은 얼마 전 있었던 당 홍보활동 때의 사진인데요. 입학식 등
중요행사가 있을 때마다 '애니콜' 이신 이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을 장식하신 지역위원회, 군포지역입니다. 캠프 공보팀장을 배출시켜 주신 정말 감사한 지역이지요. 전화자봉이면 자봉, 댓글이면 댓글, 만능 해결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시는 군포당원 동지 여러분께 마음으로부터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특히 우리 공보팀장님 요좀 입맛도 없으시다는데 잘 챙겨드실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이
캠프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 정도면 그나마 될까요?? 센스 없는 저희는 먹기 전에 사진부터 찍는게 아니라 배고파서 마구 먹다
가 찍어야지 생각나면 그제야 찍습니다. 한창 슬슬 배가 고파올 시간인데 당원님들 죄송합니다.
구미동 지역 분식점입니다. 이모님의 표정이 마냥 행복해 보이시죠? 이 행복한 웃음...... 4월 28일 기쁨의 눈물로 승화시키기 위해서~~~~~
오늘도 이종웅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절실합니다.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