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여자였단 이유만으로... 혹은 그녀가 일개 딴따라(?) 였단 이유만으로...
우린 그녀에 대한 것들을 쉽게 얘기하고, 쉽게 잊어버린건 아닌가 합니다.
- 문성근님 고맙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T.T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309155011581&p=money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