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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퇴진, 네티즌행동으로 갈아엎자
네티즌 | 2011-03-08 12:17:33 | 조회 3172  |  추천 : 0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7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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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반듯이 심판하고 단죄해야 한다.

 

지금 전국 방방곡곡에서 백만민란의 함성이 초봄을 달구고 있다.

야권연대를 넘어서서 야권통합의 강력한 국민들의 명령을 요구하고 있다.

그만큼 정권교체의 간절함이 뜨거운 열기로 솟구쳐 전국을 메아리치는 것이다.

 

크게는 야권통합 그리고 국민투표 참여운동으로 확산될 것이다.

4.27재보선과 다가오는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이명박정권의 저 무도하고 천박한 야만의 권력을 끝장내야 한다. 부자감세로 시작된 기득권(돈과 권력)만을 위한 서민예산 날치기 폭압정치 하에 서민들의 비통함은 분노로 바뀌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전세대란과 물가폭등 그리고 구제역재앙으로 삶은 피폐해지고 있다.

 

아이들 밥한끼와 연탄값, 노인들의 난방비까지 폭력을 통해 마치 전쟁을 하듯 날치기하는 이명박과 한나라당놈들은 호화주택에 고급승용차에 개기름 철철흐르는 그들의 주머니에 92조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알뜰히도 챙기고 실업과 생활고, 가난과 멸시의 서럽고 더러운세상에서 더 이상은 살고 싶지 않다며 애통하게도 삶을 버리고 있는 소중한 우리 가족, 이웃들의 목숨들은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

 

이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빽도없고 가난하여 집도없고 직장도 변변치않아 먹고살기에 빠듯한 국민들의 고혈을 짜서 가진자들 배채워주고 대대손손 부과 권력을 독점하겠다는 이 무도하고 양심도 인간같지도 않은 이들을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반듯이 심판하고 죄가 있다면 반듯이 단죄해야 한다. 

 

네티즌운동은 실생활 속에서 최소한의 참여와 실천 행동이다.

 


크게는 야권통합 운동과 국민투표 참여운동이 있을수 있다. 한편 행동하는 양심 그리고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워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에서 각기 행동하고 조직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실생활에서 최소한의 참여 즉 인터넷공간을 통해 효과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이다.


 전월세 상한제 촉구 서명하러 가기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3852)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월세난 해소 및 빈부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안모색을 위해 국회와 시민단체 그리고 우리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중 핵심 내용입니다.


[전월세 상한제 적합성] 귀하께서는 기존의 세입자가 재계약을 할 때 전월세금의 인상폭을 제한하는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성 72.8%(매우 찬성과 대체로 찬성)


[세입자에게 추가로 계약 연장] 귀하께서는 기존의 세입자가 재계약을 요구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다시 계약할 수 있는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성 88.0%(매우 찬성과 대체로 찬성)
 


 

고 장자연의 억울한 죽음을 대충 수사한 담당자를 처벌하라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4639

 

이승만동상 세우기, 기독교 은행만들기, 처치스테이 예산뺏기하며 돈선거, 싸움질에 깽판치는

한기총 해체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4373

 

PD수첩 살리기 아고라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4521&RIGHT_PETITION=R0

 

focus=?onfocus?>서명받는 곳입니다. 이명박하야, 한나라당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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