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 곳은 안동입니다.
1박2일이고, 3월 26-27일에 갑니다.
첫날은 도산서원, 퇴계종택, 윷판대, 이육사문학관을 둘러봅니다.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 이위발 시인은 시민광장 회원이기도 합니다.
잠자리는 목재고택을 이용합니다.
목재고택에서 이육사 문학에 대한 토론을 하는데,
이위발 시인이 발제를 합니다.
윷판대는 이육사 시인이 '광야'를 썼던 곳입니다.
이육사문학관에서 그 분의 따님인 옥비여사와 함께 하는 시간도 갖고자 합니다.
둘째날은
아동문학가인 고 권정생 선생 생가와
권정생 선생이 종기기를 했던 교회를 갑니다.
하회마을에서 점심 후에 낙동강에서 시위를 잠시하고
첫번째 문학기행을 끝내고자 합니다.
경비는 1인당 5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고
1차 집결지는 이육사문학관,
2차 집결지는 목재고택입니다.
잠자리 예약 관계로 3월 15일(화)까지 신청하시면됩니다.
문의및 신청은 "문학광장"內 문학기행안내 게시글
(http://cafe.usimin.co.kr/literatureplaza/6503/227489 )에 댓글로 해주시면 됩니다.
2011년3월7일(월) "문학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