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노무현대통령 집권 2년차쯤 이던가?
그때도 국제유가가 100$대에 접어 들었던때가 있었지요.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실런지 모르겟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집권 이전에도
여러번의 유가파동이 있었고
유가파동이 있을때 마다 국가는 국민에게 귀때기에 에때가 낄 정도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라고 줄창 선전을 해뎃지요.
그런데 노무현대통령집권 당시 유가파동때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 했더랫습니다.
그 이상한 현실에 많은 손님들과 의견을 나눴고 한 손님을 빼고는 이렇다할 답변이 안나오더라구요.
그 이상한 현실이 뭐냐구요? .... 갈키주기 싫은데 ㅎㅎㅎㅎ
(막간에... 그런데 그때 유류 가격대가 지금의 2/3정도 인걸로 생각드는데? 맞나요?)
국제 원유가가 유가 파동으로 30~40$ 대에서 100$대로 붕 날아갔다면
과거 정권이 했던대로 에너지소비 줄여야한다고 방방 띄우고 난리쳐야 하는데
노무현정권에서는 줄여라 말아라 한마디도 없더라구요.
기억을 더듬어 보십시오.
노무현대통령 집권 당시 유가 파동때 에너지소비 어쩌구 한적 있나.
없습니다.
그당시 하도 이상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의견을 개진 했었지요.
백여분 이상한테 물어봐도
딱~~~ 하고 머리에 들어올 대답같은 대답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딱 한분 그분의 답변에 아~~~!.(그뒤론 그걸 화제 삼은적 없었지요)
궁금하죠?(갈키 주기 싫어서....ㅎㅎ)
멍박이 정권 요새 하는짓 보세요.
야간 영업장소 간판불 끄라고 방송 신문에 도배질에 벌금 때린다고 공갈 협박질.
(하나 궁금해지는거 있는데?? 멍박재단 소유건물에 있는 업소 간판도 단속할려나?)
씨바 그럼 장사하지 말란 소리야?
굶어 죽으란 소리야?
[P S 에메 모호하게.... 까꿍]
(노대통령께서 국민에게 전달 하셨을 만한 생각)
우리 경제가 유가 100$에 무너질 정도로 허약하지 않은데 그럴 필요있나?
유가 100$ 정도가지고 국민에게 부담 주지않도록 더 열심히 하자구.
(노대통령님의 무언을 해석한 손님의 현답)
자신있다는 얘길껍니다.
100$ 정도의 유가에 무너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