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집행부에서 공식적으로 전체회원들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진행하였으면 합니다.
현재 고노무창씨 자녀들의 어머니는 작년에 우울증으로 좋지 않은 일을 하신 상태고, 이번에 아버지마저 이렇게 되어서 자녀들이 막막한 상태인듯 합니다.
고1아들, 중2딸이 있다고 하는데, 그들의 앞날이 매우 걱정되네요.
언제쯤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살아갈수 있는 날이 올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