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에서 열린 전국확대운영위원회에 참석을 우연히 했었습니다
마침 제가 진주에서 빈둥거리고 있어서리
모여서 뭐들하시나
먹고 노는거 아닌가 의심했던거는 개인적으로 죄송하게 생각함다~
제가 갔을 때는 'Let's 통'이라는 교육을 받으시고
국밥 드실때였구요
부러 먹는 시간을 맞추었던건 아니었습니다

담에는 장군차국수를 함 먹고 싶은

이 분들이 전부 시민광장 기초광장이나 광역 광장의 대표이실터인데
제가 아는 분이 없어서리

장소는 방앗간 2층

그냥 방앗간 2층에 걸려있는 시계가 이런거임
봉하마을이니까^^
브리핑 중이신 그람시님

그냥 지역분이시다가 시민광장 대표로 뵈니 웬지 달라 보이셨던 새벽21님
숙소에서 광역별 분임토의 중
사람이 많아서 중간에 앉아서 들으셨던 분들도 많으셨음
집행부분들
광역 대표님들 회의 내용 발표
제주도 대표님께서 열심히 하셔서 회원을 백명 안쪽에서
이백명 넘게 만드셨다고 발표하시자
박수 받으셨음
다단계 세미나를 제가 가보지는 못하였지만
거기도 이런 분위기가 아닐지..

늦게 도착하신 박무님
우수 활동광장 사례 발표

화면이 작아서 전체화면으로 해달랬더니 ㅡ,.ㅡ
여러광장에서 사랑방을 만드셔서 잘 활용하고 계시더군요
부럽습니다

경남광장에서 준비해 주신 회를 기다리며

경남이라그런지 굴이 더 싱싱하게 느껴졌음
네 이웃의 쌈장을 탐하는 말단소총수님
이불이랑 베개같은거에도 이런게..
봉하니까 가능한일 2


다들 지역의 대표를 맡고 계신분들이 이러시는걸 지역에서 혹여 알게되실까봐
사진을 늘이고 줄인 글쓴이의 깨알같은 배려

한분한분 돌아가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했었는데
다들 시민광장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계시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대표가 아무 생각이 없는게 더 이상하기는 하지요



전에는 못 봤던 추모관
일정에는 아침에 봉하마을 뒷산 등반이 있었는데
저는 안올라갔고
나라님께서 진행하는 활동가와 통하는 노하우전수시간은
성남 올라오느라 참석을 못했는데 정말 유익하였으리라 믿습니다

저희가 노빠도 아니고
유빠는 더더구나 아닌데
멀리서들 고생들이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