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정휴님의 글입니다. |
말은 비슷하지만 뜻과 단어의 지향점은 엄청다르지요?
먼저 실실쪼개며 이야기 합니다.
^^. ㅋㅋ. ㅎㅎ
이런부호는 지령문에 의한 기호가 아닙니다.
세가지중 당신은 어떤 것을 택하시렵니까?
어느 것은 감동해서 웃고 어떤것은 비아냥거리면 웃습니다.
또. 어떤것은 정의인지 불의인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따라서 웃습니다.
광장에서 진보, 민주. 인권이란 단어를 많이쓰는것은
적어도 두가지의 감동을 받고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며칠동안 사람사는 세상에는 참여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의 결렬한 게시판의 토론도 있었습니다.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의 양당간 분열을 이루는 글도 적잖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의식보다는 불행하게도 감정이 앞서는게 인간입니다.
그래서
노무현 재단의 정치판 불입을 외쳤습니다.
왜냐고. ?
그건 머리속에 쓸모없는 골이라도 쳐밖혀있으면
재단의 분란이 일어난다는것을 알수있는일이죠.
우리 광장 회원분들이나 민주당지지자분들도 착각하고 있는부분도 있죠.
노짱님의 유업은 더이상의 민주화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진보란 단어 입니다. 노짱님의 유훈은 경직된 카테고리를 벗어나
유연한 진보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참여당은 제가 참여 해보니 그렇습니다.
끝임없이 배척하고 여겨왔던 민주당에 대한 미움과
민주당만으로는 지역갈등해소에 전혀 도움이되지 않는다는것.
강압적인 노동운동과 한발먼저 나가서 외치는 노동당과의 합리적인 중간점의 생활정치실현을 위한
스위든과 독일의 복지국가 실현이었죠.
그것을 복지차원에서 국가를 실현하는게 실제로 유원장님의 원대한 목표입니다
이제 민주당에 대한 미움을 소멸합시다.
친노의 꿈은 누가 오래 했던가가 아닌 그분의 꿈을 이룰수있고
그의길이 올렛길처럼 지지치 않고 쉬임없이 가는길이 친노의 길입니다
그것이 바로 미래의 친노입니다.
과거에 집착하면 한발자욱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저도.......광장에 불만을 가지신분들...
지나간 시간에 얽메이지 마시고
진일보 하시길 제마음의 요원이란 단어를 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