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덕유산에서 밀려가는 겨울의 끝자락과 만나는 싱그러운 봄을 보았습니다.산벗 17명과
부산광장의 멋그리고여유님(전날밤 한라봉 상자 가져오셔서 포식 ,담날 곤도라티겟구매 도와주시고)
향적봉정상에서 인증샷, 너무 따뜻해서 아쉬웠어요 인젠 겨울산행이 끝났네요.

전날저녁 콘도에서 회식 음식준비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저는 입만가지고가서리 ^^
김치찜,감자탕,야채셀러드,각종나물들,꼬들빼기,깻잎짱아치,그리고소주,맥주,와인
늦게 도착하신 하로동선님의 공부가주는 사진에 없구요,후식은 멋그리고 여유님의 한라봉
이만하면 럭셔리하지요 ^^

산행마무리에 여름에 덕유산 갔던 두 분의 같은 장소 추억사진
어렵게 콘도 마련해주시느라 고생하신 이제트님,오밤중에 합류하시느라 고생하신 하로동선님,
4학년 5학년 손자들을 대동하신 가야산님과 린다Lee님모두들 봄산행을 기대해주세요.
마지막은 회사근처 술집의 유머러스한 사진 ^^

새참 가져온 처자의 복장이 재미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