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여성/주부광장 수다떠는여자에서 함께 입력된 말야님의 글입니다. |
며칠전 음풍농월양이 예고한데로 이번주 토요일 홍대에 갑니다.
아직 이렇다할 진전이 없네요.
GM대우 비정규직이 해결되는데 1191일 걸렸는데.. 홍대는 얼마나 걸릴까요..
그나마 학생들이 개강을 해야 뭔가 진전이 있을듯 합니다.
그래서 또! 갑니다.
이번엔 뜨끈뜨끈 닭곰탕 들고 가려구요~
먹고 기운들 내셔야 지치지 않으실거 같아서요.
그전에 스케쥴 정리를 위해서 강냉이 한자루 사들고 월요일에 현장에 갔었는데요.
잠시잠깐씩 들르는 것도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벽에 붙어있는 후원 게시판에 참여당의 이름도 노짱님의 이름도 시민광장의 이름도 조금씩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더 많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머님, 아버님들께 유시민 이라는 이름 석자는 정확히 심어드리고 싶은
개인적인 소망이 있어요..;; ^^
자자~ 이건 주저리주저리 사족이었구요~
어찌되었든 이번주 토요일 저녁 홍대에 '시민표 닭곰탕'이 배달되는데요.
설겆이를 하시겠다! 반찬을 나르겠다! 청소라도 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토요일 오후 5시 홍대 본관건물 1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길 모르시면 연락주세요. 말야 010-3116-4626)
늘 그렇듯~ 반찬 구매대행 서비스도 진행해 드립니다~!!!
여성/주부광장 공식 계좌 :국민은행 006002-04-081719 박혜영
자봉오셔서 뜨끈한 국물 한대접 함께 하실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