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는 저에게 ‘정치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인간에 대한 애정이 없는 민주주의는 결국 독주와 독선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인간에 대한 애정이 없는 시장경제는 결국 독점과 탐욕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준엄한 교훈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의 가장 큰 의무는 ‘희망’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 희망은 현재에 대한 직시를 바탕으로 한 미래에 대한 비전입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비전을 현실에 반영할 수 있는 능력과 세력입니다. 이재정왕대표께서 천멍하신 어록 .....흩어져서는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없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광장을 메워왔던 촛불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관철시킬 수 있는 집권가능세력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의무임과 동시에 생존을 위한 전제이기도 합니다.
극복할 수 있는 차이로 분열하는 동안, 극복하기 힘든 차이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역사의 뒤안길에 묻혀있던 한명숙 이광제 서갑원 죽이기 검찰의 낙인찍기 정치가 되살아나 민주진보세력을 초토화 하고 있습니다. 폭력의 공권력이 되살아나고 있고, 우리를 둘러싼 자유는 억압받고 있습니다. 우리 내부의 차이가 이러한 퇴행보다 큰 차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011년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명제는 ‘통합과 연대’입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낮은 길, 가장 힘든 길 국민참여당은 마다하지 않아야 하갯습니다. 진실은거짓을 이긴다는것을 국민표로 보여줘야 합니다 이광재 한명숙의 부활로 말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성취하시는 한해 되시길 다시한번 기원합니다 전국당원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문성근 유시민 정동영 이정희 조승수 강기갑 박영선 강금실 통합과연대로 2012년 총선필승의 전의를 다저주시기를 고개숙여 仰 望 하옵니다 ^^^^^ 검단에서 국민참여당 지킴이 이무현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