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구미동지역 교회투어 중이신 후보자와 용인의 서윤아빠님~ 그의 노란 장갑이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그의 따뜻한 손이 그리울 때도 가끔은 있습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맛있는 자장면과 반주 한잔입니다. 선거운동 중의 점심식사에서나마 여유를 즐기고 싶지만 지인과의 전화통화 중이신 후보자를 찰칵~
이마트로 고우~~아시죠 명절전이라^^
어깨띠보다 요것이 눈에확들어와요ㅋㅋㅋ. 관심있게 지켜보며 가시는 어머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손흔드는 모습이 외로운 후보자~ 분당에서 사람 좀 보고 싶어요 정말

어제 사진 보신분은 아실듯. 한나라당만 안에서 돌리라는 법 없습니다. 후보자도 보무도 당당히 이-마트 안으로 진입. 자 주부님들 이종웅을 보세요 거 참 든든하지 않나요?~
오우 이 폭발적인 반응~얘들아 엄마한데 잘 말씀드려라. 아저씨 이름은 이종웅이야~ 오늘도 후보자의 하루는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후보자 홈페이지 www.handypia.org/jong에도 많이 방문하셔서 격려의 말씀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