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자랑토론방에 올린사진입니다.
큰애 다혜.. 이제 5학년되죠...
둘째 다빈이... 3학년되구요...
막내 두현이... 이제 6살입니다.
큰 솥그릇에 밥을 지어 많은 사람을 먹여살린다는 뜻인데... 주방장되는거 아닌지..
이번 설에도 찾아뵐겁니다.
대통령님 잘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