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경산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나도강물처럼님의 글입니다. |
감사한 정기총회였습니다.
먼저 보고 올립니다.
3기경산광장대표로 나폴레옹님께서 깃발을 높이 드셨습니다.
지난 경북광장대표이자 우리에게 희망과 위안을 주신 참여당 영천시의원 조국통일님과
현 경북광장대표이신 파랑님께서 참석하시고
영천광장 대표이신 쿨하게님,
제1기경산광장대표 하얀세상님,
2기경산광장대표 강물,
3기 신임경산광장대표 나폴레옹님,
고인돌님,
흑백사진님,
난더러머다님,
그리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권한위임하신
아카시아님,
하면한다님,
여유로움님,
화음님,
인내님
현재의 업무만으로도 많이 힘드시지만
힘내어 대표를 맡으신 나폴레옹님
"열심히 하겠습니다는 말씀만으로는 쪼끔 부족하고 ... 재미있고 즐겁게 잘해서 성과를 내겠습니다."
"사는게 뭐 별게 있겠습니까?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서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나아가면 좋지 않겠습니까?"
나폴레옹님의 오늘 한마디였습니다...
파랑님 이만원 늦게오신 난더러머다님은 빼고 우리는 만원씩내고
구만원에서 오만육천원 호프계산하고 삼만사천원남았습니다. 경산광장통장에 입금할께요...
2차 3차는 난더러머다님이 쏨.
다양하게 참여하신 여러분...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영천시의원선거 주말 집중유세에 달려오신 님들...
씨엠에스로 묵묵히 후원해주시는 님들...
투표에서 민주진보후보에게 한표 던지신 님들...
경기도 첨맘님 선거유세 먼길 달려가신 님들...
바쁜 일상 속 그 마음속에서도 노짱님을 그리워하며 또 감사해하시는 마음 가지신 님들...
그 분이 사랑하시는 님들...
노무현꽈 정치인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시는 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