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은 칼집에서 빛을 낼때 가장 날카롭습니다. ###
몇몇 회원님들이 CMS해지, 회원탈퇴를 말씀하시는데 이러지 않으셨음 합니다.
칼이란 칼집에 있을 때 무기가 되는 것이지, 그 칼을 뽑고 나면 우리에게 남는 선택은 칼을 버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도덕성은 결코 칼을 휘두르는걸 용납하지 않습니다.
### 회원들에게 칼이 있음을 잊지 마십시요. ###
침묵과 무대응으로 더이상 몰아세우지 마십시요. 원칙이 무너지면 칼을 뽑는 선택을 하는 회원들이 나옵니다. 그 죄를 무엇으로 감당하려 하십니까?
### 원칙을 무너뜨리지 마십시요. ###
집행부이기에, 운영위원이기에, 대표이기에 무언가를 결정하면 우리가 그것을 존중하고 따르길 원할겁니다. 그런데 당신들이 규약을 따르질 않는다면 무엇으로 우리를 따르게 만드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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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의도를 밝혔다면 차비를 어떻게 해결하겠다고 집행부에게 알려주십시요.
자비로 갈테니 우리 광장은 배분금 50% 다 보내줘야 한다고 요청을 하던지, 회원들에게 동의를 구했으니 집행부 뜻대로 배분금을 보내라고 하던지....
설마 집행부가 배분금에 손대는 것에 동의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