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1님이 1월 9일에 중앙운영위원회 확대운영위 게시판에 "제주도 확대운영위원 참석자명단"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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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장소결정과 관련하여 우려하시는 분도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년간 운영자 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은 대전지역 부근에서 모임을 할 경우, 특히 교육이 포함된 행사에서 회의시작전에 오시는 분들이 1/3가량 늦게 오십니다. 많게는 3시간씩, 그리고 저녁 11시이후에 가시는 분들이 1/3이상 됩니다. 이 부분이 제주도에서 모임을 하고자 는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만남의 시간이 짧은 것도 중요이유중 하나입니다.
=> 아래 길형구님의 글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참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시민광장 활동 무지 중요 합니다.
그러나 더중요한 생활의 문제로 일찍 갈 수도 늦을 수도 있습니다.
시민광장의 생활이아무리 중요해도 각자의 생활보다 중요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녁 11시 이후에 삼분의 일 이상 되는 분들이 다시 돌아가신다고 했는데
11시 이후로 어떤 중요한 회의가 이루어지는지요??
윗글에 따르면 오시는분 들의 1/3 가량이 늦게 오신답니다.
혹시 늦게 오시는 이유를 들어보셨나요?
정말로 먹고사는 생활 이유때문에 늦으셨는지
아니면 확대운영위원회의 회의를 우습게 생각해서 늦게 왔는지 조사를 해본적이있으시면
그런 데이터를 내놓으시고 말씀을 하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하겠습니다.
회의에 늦게 오시고 일찍 돌아가시는 분들의 사정을 들어보셨나요?
더 급한 사정이 있으면 시민광장 확대운영회의를 안하고도 돌아 갈수도 있습니다.
나도 지역에서 회의 할때면 나의 일땜시 늦을 경우도
아니면 다음날 일때문에 좀더 일찍 집에 갈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제주도에서 해야만 하는 더 명확한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아~ 왜 그런 너는 제주도에서 하는 확대운영위원회를 반대를 하냐고 물으신다면
시민광장이 돈이 많아서 그런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그렇고요,.
또 다른 사회단체에서도 나와같은 생각을 할까봐 걱정이 되서
그렇습니다.
새벽21님과 조이플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