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
"지성인이 모였다는 지금 대학생들의 모습은 무엇일까?"
정말 많은것을 느끼게 하는 두장의 사진입니다.
오바마는 우리 교육의 어떤 모습이 부럽다고 했던 것일까요?
살아있는 지성인의 진정한 모습이 두 사진 중에 어떤 것일지 오바마는 진정 알까요?
가진자의 선행을 당연시여기는 미국이 어떻게 그런 역사를 쌓아온것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지 새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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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기사중
위 첫번째 사진은 하버드대학생들이 경비노동자들을 지지하기 위해 9일간의 단식을 마치고 스프를 먹는 모습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홍익대학생들이 집단해고에 항의해 집회중이던 청소노동자들에게 '시끄럽다'며 항의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