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렇게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인지..
각자의 생각이 있어서 시민광장에 가입했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활동을 하는 것인데, 뭐 그렇게 '이거 안한다' '저거 안한다'라며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부탁하는 것과 강요하는 것은 다른 겁니다.
요청하는 것과 지시하는 것도 다른 겁니다.
그런데 이 둘을 혼동하는 분들이 좀 계십니다.
시민광장 가입 자유롭습니다.
그만큼 순수팬클럽에 대한 생각이나 국민참여당에 대한 생각도 자유롭게 하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