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은 풍전등화의 위기다.
대내적으로 국가채무,실직,물가,지방재정악화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고
대외적으로 북한과 전쟁위기에 중국 소련 중동과 적대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미 국민은 한나라당에서 등을 돌렸다.
그렇다면 정권은 어디로 오는가? 당연히 민주당이다.
민주당 대권후보가 차기 대통령이다. 문성근의 민란이 민노당이나 진보당이 아닌
참여당을 목표로 하는 이유는 솔직히 유시민 대통령 만들고 싶다는 표현이다.
작은 옹달샘에서는 토룡이나 나올뿐
저 하늘을 나는 창룡이나 기룡은 안나온다.
지금 이명박의 실정으로 노무현 전대통령의 향수가 갈수록 진해질거다.
이는 민란 성공으로 야권 대선후보로 손학규를 이길 가망성이
더 크다는거다. 만일 민주당 후보 결정되면 절대 단일화를 하든
어떻든 민주당 후보 못꺾는다.
이제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너른 마음으로 민란에 참여해서 이 시대의 전봉준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