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어제(12/15)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광안리늑대님, 푸니님, 가만안두게쓰님, 빛그림님, 청루님, 핑님, 순정은화님,
썬님, 진명님, 무함마드님, 랑카위님 , 한주 이상이 남수영회원님 명단이고요.
해기광장에서 장산곶님, 블리자드님, 섬마실님, 드보라님, 코버스님, 싸나이님 오셨고요.
금연동에서 고래심줄님 가족(제수씨(광장회원인데 닉이 기억 안남.....^^)와 아들),
아메님, 가림님 이렇게 오셨고요.
비회원으로 가만안두게쓰 짝지님이 오셨습니다.
날씨가 예사롭지 않음에도
특히나 타 광장에서 많이 와 주셨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뒷고기와 함께한 1차 풍경......
내년에는 뒷고기집을 벗어나자는 이야기 수억 나옴.........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드심.........^^

2차에서 합류한 무함마드님을 제외한 남수영회원 11명이 내년 남수영광장 대표일꾼으로
가만안두게쓰님을 선출하였으며 핑님께서 총무를 연임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차기 광역대표일꾼이신 장산곶님이 남수영광장도 CMS분배 받아서 독자적인 사업을
추진할 것을 권했으며 남수영도 조직화 하자는 쪽으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장 급한게 조직화와 게시판 활성화인것 같습니다.

가운데 인물 훤한 분이 가만안두게쓰님입니다....닉네임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내년도 해기광장 대표일꾼이신 블리자드님께서 직접 꽃바구니를 맹글어 오셨습니다.
하는것도 없었는데.....알고보니 해기에 자주 출몰했다고 주시는거랍니다.^^

엥! ..........2차사진이 아니네.......죄송합니다.....2차에서는 사진이 없나봅니다....ㅠㅠ
공식행사는 2차에서 끝내고 위 사진은 3차.......3차가 끝이 아니었다는 설이있습니다.^^
얼떨결에 대표일꾼을 맡아서 하는것 없이 시간만 축낸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올해 못한것 내년에 1/N의 회원으로 3/N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