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그 떠들석 했던 잔치...
새벽21님...그리고 조이풀님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선전해주신 별천사님.음풍농월님도 수고 하셨고요....
물론...선관위원님들도 고생 하셨습니다.
쭉 지켜보는 기대와 재미도 쏠쏠 했습니다.
연평도 폭격 뉴스도 시민광장의 열기속으로는 침투를 못했을 정도니까요...
제5기...대표단에 거는 기대가 참으로 큽니다.
시민광장이 앞으로 어떻게 변모해 갈지 말입니다.
그 언제나 첨맘님과 함께 하고 같은 길을 걸어실 시민광장회원님들께 다시한번 축하 드리며...
노래로 축하 선물을 대신합니다.
길동무 작사.곡: 김경철 노래:최용복
1. 혼자가 아니야 네 혼자가 아니야 외롭다고 울지를 마라
사나이 가는길은 험하고도 외로운 길
돌뿌리 가시밭길 채여서 넘어져도
너와 내가 가는길이 사나이 길이라면
외롭지 않게 길동무 해 주마 목숨 따윈 두렵지 않다.
친구야 혼자가 아니야 길동무 해서 가자꾸나
2. 혼자가 아니야 네 혼자가 아니야 괴롭다고 울지를 마라
너와나는 운명처럼 만나서 즐거웠다
고개숙여 비겁하게 살수도 있겠지만
너와 내가 가는길이 사나이 길이라면
외롭지 않게 길동무 해 주마 사랑마저 접어 버렸다
친구야 혼자가 아니야 길동무 해서 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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