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광장 회원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코버스님의 글입니다. |
※ 이 글은 후보자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게시판에 떠돌아 다니는 카더라 통신을 비롯한
믿거나 말거나가 바탕입니다.
또한 객관성이 없으며 특정 후보를 지지할 수도, 지지를 유도 할 수도 있습니다.
◇ 후보자를 바라 보는 시각◇
기호 1번 별천사님..... 왜! 또 나왔지, 무슨 일이 있나?란 의문으로 시작하는 후보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별천사님은 1기 대표로서 정말 무난히 아무 탈없이 대표임기를 마치셨는데.....
왜 나오셨을까요?.......분명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 뭐 개인적 이유는 아닌 것 같고 어떤 내부 세력이 뭉치지 않았나 하는 시각으로 보기도 합니다. 나도 그렇게 봐진다는.....
선거운동원들 신경이 상당히 날카롭습니다.....이분들 국회의원 선거라고 착각하시는 듯
기호 2번 새벽21......아놔! 이 사람은 왜 나온겨......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물론 내가 모른다고 출마 못하는건 아니지만 국민참여당 활동을 중점적으로 할 줄 알았는데.....시민광장 대표에 출마하셨네요
솔직히 이 양반 잘 몰라요.....처음엔 새벽편지와 헷갈렸다는.......
선거운동원중에 대전 제로나인님이.......야! 이거 서로 매치가 안되는데.......
두후보자의 공약과 시민광장의 미래.........이건 나도 모름
공약한다고 공약대로 잘 되나?......뭐 공약은 공약이니까.....
하지만 두 후보자의 스타일은 분명 다릅니다.
시민광장의 미래를 생각할때 어떤 후보가 좋을 것인지는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아마도 자장면과 짬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별천사님은 자장면 새벽21님은 짬뽕.......
자장면과 짬뽕의 차이는 뭘까요?......늘 고민하는 메뉴 중 어떤 선택을 할까요?
"그냥 중국집에 갑니다. 그리곤 평소대로 늘 먹던걸 시킵니다".....이런분은 없을 겁니다.
그날의 입맛에 따라 선택하겠죠
시민광장의 현재 모습......자장면이 필요할까요 짬뽕이 필요 할까요
후보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고 도저히 누굴 찍을 지 모르겠다고 하시는분.......
1번자장면과 2번짬뽕...... 둘 중에서 선택하세요
이 두후보,.... 공약.....등등 모든게 자장면과 짬뽕의 맛에 다 들어있습니다.
간만에 과열된 선거 참 보기 좋습니다.
하나마나한 선거는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후보자들이 부산에 내려와서 막걸리라도 한잔 살 줄 알았는데 끝까지 없군요 .....
두후보자와 적극적인 향흥 제공을 잘 지도하지 못한 선관위...... 심히 유감입니다.
후보자들은 괘씸하지만 자장면과 짬뽕을 봐서 참으시고 투표에 꼭 참여해 주시길......
짬짜면 이건 기권처리 됩니다....... 우동 이러면 선거 방해로 잡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