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출마하신
새벽21/조이풀은 잘못된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사퇴하십시요.!
일반적으로
넉넉한 미소와 너른 가슴을 받쳐주는 배둘레햄(*주 : 동의어 :인격 : 인분격납고)을 가지신
조이풀님이 대표일꾼으로!
냉철한 정세 판단력과 치밀한 작전 수립형이신
새벽21님은 집행위원장으로!
제가 보기에는 이런 조합이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삼국지에서도
후덕한 유비가 전체를 품어 안고,
총명한 제갈공명이 軍師가 됩니다.
ㅜㅜ 내일이 선거일이라 사퇴는 어려울것 같고,
2011년이라는 정치지형이 바뀌는 중요한 한해를 책임지실 집행부에 출마하셨으니
제가 모르는 전략적 판단이 있었으리라 믿음의 화살을 보내며,
그래도 이번 선거는 한쪽눈 감고, 왼손으로 자판 눌러 선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