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한 곡 들으시고 차분하게 마음을 정리하시길...
행여 마음 속에 동지에 대한 섭섭함이 미움으로 변한 것은 아닌 지
뿔뿔이 헤어지면 다들 그리워할 우리들
모두가 소중한 인연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