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게가 선거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왜 두 분을 지지해야 하는 지는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고 저도 같은 뜻입니다.
굳이 저의 지지의사를 밝힌다면 어떻게 하면 첨맘님께 실질적인 힘을 실어드릴 수 있는 가입니다.
강력한 조직력이냐 순수한 팬클럽이냐 모두들 옳은 말씀들입니다.
하지만 내년은 2012년 못지 않게 매우 중요한 해이며 승리를 위하여 더욱더 강력한 조직력을 가다듬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이 어찌보면 선수들이 본 경기에 나서기 전의 휴식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들에게도 훈련만큼 중요한것이 휴식이지만 마냥 휴식을 취할 수는 없습니다.
그 선수들의 한 해 성적을 좌우하는 것이 휴식기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 훈련을 얼마나 소화하였느냐에 따라 부상과 기복없이 훌륭한 성적을 기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시민광장 활동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과연 우리가 하는 활동들이 자기만족을 위한 활동인지 아니면 첨맘님께 누를 끼치지는 않는건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리는 행동들인지...... 그리고 시민광장과 참여당 사이에 딜레마 등 등 많은 것들을 고민하였습니다.
이 모든 고민에 해결의 실마리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새벽21님과 조이풀님이라면 조직력을 가다듬고 기반을 더욱더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새벽21님, 조이풀님과 함께라면 우리 모두 하나하나가 첨맘님을 지켜드릴 수 있는 일당백의 전사가 되어 2012년 승리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느껴온 바지만 새벽21님, 조이풀님은 회원들의 잠재역량을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는 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려운 길 나와주신 새벽21님, 조이풀님 정말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선전하시고 아름다운 시민광장 함께 만들어 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