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때의 국방개혁2020이 현정부들어서 좌초내지 연기되었습니다.
전쟁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감히 넘보지 못하게 하자는것입니다.
천안함 정부의 논리대로 인정하여 북한의 침략으로 친다해도, 대잠전략을 확충해야합니다.
FFX의 대잠특화, 대잠초계기 확충, 일단 예산이 있어야합니다.
이번의 연평도 사건 역시, 대포병전이 불가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공중 우세전략을 세워야합니다.
또한, 연평도나 백령도에 주민이 살게하려면 방공호 개선부터, 군부대 주둔지 전부 요새화하여야합니다.
햇볕정책때에도 국방력 강화의 기조는 변함없었습니다.
참여정부때에도 이지스함부터 F-15K까지 꾸준한 대북억지력의 강화가 있었습니다.
이제 나라를 바로잡아야합니다.
평화를 지키려면 내집부터 지켜야합니다.
야당은 전쟁확산 방지를 논하기 이전에 국방예산문제를 언급해야합니다.
그냥,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보며, 이번 회기의 예결위에서 이는 반드시 쟁점화 되어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