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선관위와 집행위에 공식 질의합니다. "
성난대추 | 2010-11-24 00:45:34 | 조회 2174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5251     


트위터 페이스북

이번 시민광장 5기 선거를 지켜보고 또 글을 쓰고 있지만 게시판을 보면서 자료를 찾던 중 저로서는 상당히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되어 이렇게 선관위와 집행위에 공식 질의를 드립니다.

 

우선 집행위에.

 

현재 정확한 집행위원들 명단을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현재 홈페이지 상단 메뉴 "시민광장"란에 보면 시민광장 조직도가 나오는데 그곳의 명단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상근 집행위원: 민들레처럼/로키/그람시, 

  집행위원 : 하늘파랑/포세이동/조이플/말단소총수/지예사랑/큰가방/충효인덕/일천/시민권자 "

 

 그리고 선관위에 질의합니다.

 

현재 규정상 현행 집행위원들의 선거운동이 가능한가를 질의합니다.

 

 

전임 집행위원장으로서 한말씀드리자면 시민광장에서 이런 경우, 즉 집행위원들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표시하고 지지글을 쓰는 경우는 지금껏 없었습니다.

 

집행위원회는 선거에 있어서 가장 중립을 지켜야 할 분들인데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지지글을 쓴다는게 저는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가지를 않습니다.

 

기초광장 대표선거에서도 운영위원들은 중립을 지키는게 불문율입니다.  

 

집행위 내부에서 선거와 관련해서 분명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당연히 말이 나왔을텐데 또 나와야 하고 말입니다.

 

아~~ ㅠㅠ

 

집행위와 선관위의 빠른 답변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라  

그런 규정이 있나요? 다른 건 잘 기억이 안 나지만
2기 선거 때는 1기 대표님인 별천사님이 직접 추천도 하시고 댓글도 쓰셨던 기억이 있는데...
내 기억이 잘못된 건가요?
하여튼...별천사님께서는 아시겠지요.
별천사님께서 직접 답변하시면 되겠고...

어쨌건 제 생각에는 지지를 표현하는 건
본인들 맘 아니겠어요?
10-11-24

성난대추  

제발 원칙과 상식선에서 접근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시민광장의 조직체계상 중앙운영위원들은 시민광장의 회원들의 위임을 받은 각 광역광장의 대표로서 국회의원의 역할을, 집행위원들은 대표의 동의를 거쳐 집행위원장이 임명하는 내각을 구성하는 장/차관의 역할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10-11-24

나라  


맘은 이해가 됩니다만...
(저도 어느 시민광장 선거 때 이거 너무하는 거 아냐? 생각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그땐 지금보다 훨씬 더했다고 전 느꼈거든요.)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른 팬클럽이 어떻게 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민하고 치열한 각 당의 선거를 보더라도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의사 표명하더라구요.
각자, 자신의 명예와 신념을 걸고 하고 있을테니 그렇게 이해를 해보면 되지 않을까요?

10-11-24

성난대추  

휴~~ㅠㅠ

패쓰~~
10-11-24

나라  

한숨 쉬지마시고 워워~~
시민광장 돌아오시자마자 너무 무리하시면 또 오래 못 견디십니다.
저도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평정심 찾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10-11-24

성난대추  

"시민광장 돌아오시자마자 너무 무리하시면 또 오래 못 견디십니다"
이 글의 의미는 대체 무엇인지요?
나라님이 무엇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참 할말을 잃게 만드는 표현이군요.

10-11-24

나라  

괜히 선거로 인해 이래저래 상처받지 마시라구요.ㅠㅠ
10-11-24

나라  

어쨌건 성난대추님 다시 돌아오셔서 열심히 글도 쓰시고 하니 반갑습니다. ^^
10-11-24

동현아빠  

나라님.. 너무 치우치신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옹호하고 지지하고 그러는 것은 좋은데..

객관성과 균형감을 읽어버린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10-11-24

끝평(선거관리위원장)  

안녕하세요.성난대추님 ..
중게에 올려주시는 연작 시리즈는 제겐 너무나 많은 배움을 줍니다. 우선 그것을
감사드리고 계속된 연재 기대하겠습니다.

지난여름 선거기간 중 일산에서 봉화내려가는 버스에 오르던 ..(비가 흩뿌리던 ..)
새벽 뵙고 못 뵈었군요. 반가운 마음 가득합니다.

집행위원들의 선거운동은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근직 집행위원은 마음이 있어도 업무에 밀려 못할것이고, 더구나 로키님은 집행
위원이지만 선관위 소속이므로 못하시지만 ..그외의 집행위원은 차기 대표/집행위
원장 선거의 1/N 의 회원으로 추천도 하고 선거지지도 할 수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현재 4기 집행위원은 5기 집행위원과 별개니까요.
그리고 지금 실시되는 선거는 현 집행부와는 무관한 차기 집행위원장 선거입니다.

조이풀님은 현 집행위원이지만 차기 선거에 집행위원장으로 출마했고요..후보자
신분이므로 본인 선거운동 해야하는데 만일 그런 불문률이 있다면 출마는 해놓고
후보 본인도 선거운동을 못하는 상황이 되겠지요.

현 집행위원과 운영위원은 차기 선거에 추천과 선거지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선거를 관리 감독할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는 현 대표/집행위원장은 중립을
지켜주는 것이 불문율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또한 본인이 재 출마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강제하기 어렵지 않을런지요?

선거관리위원회 전부의 의견을 수렴한 것은 아닙니다만 이것을 답변으로 받아
주시는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10-11-24

성난대추  

끝평님 고생하십니다.

제가 질의를 한 대상중에 조이풀님은 당사자이기때문에 당연히 해당사항이 없다고 누구나 다 판단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또한 대표나 집행위원장이 재 출마하더라도 그것은 당사자이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구요.

다만 당사자가 아닌 여타 집행위원들의 경우는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행위원들의 선거중립을 바라는 것은 저만 생각하는 기본이고 원칙인지요?

집행위원들의 개별적인 지지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그 특정후보와 집행부전체가 된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이부분은 여타 선관위원의 의견도 청취한 후에 공식적인 답변으로 듣기를 바랍니다.

고생하시는데 제가 또 짐을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10-11-24

착한바람  

현 시점에서 선거관리위원회와 규약에서 중립의 의무에 있는 위치를 명확하게 정해놓았는지가 중요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성난대추님이 제기 하신것처럼 ,저와 같이 상식적인 눈을 가진 회원님들이 봤을때 현 집행부위원들이 선거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위치라서 일방적인 한 진영으로 지지의사를 밝힌다면 충분히 문제의 소지가 있을거라 보여지는데요..
물론 정관이나 규약이 있다면...그 정관이 정해지는 범위에서 정당하고 납득이 갈 만한 범위라면 얘기가 달라질수 있겠지만요...

일반적인 시각에선 현 집행부위원께서 "일방적인 한쪽의 지지를 선언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게진하는 것은 모양새가 좋지 않다" 라고 봅니다.

현 집행부에 소속된 위원들이 한쪽을 위한 선거운동을 하고 관여 하는것은 중립의 의무 여하를 떠나서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집행위원의 중립의 의무가 유명무실하다면 정관과 규약을 지금부터라도 고쳐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는 정관이 고쳐지지 않는 한 지금의 정관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로, 현 집행부가 사퇴를 먼저 하시고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절차상으로도 문제의 소지가 줄어 들 것 같습니다만...(개인적 의견입니다만...)

공정하게 선거를 치루게 해야 할 의무가 선거관리 위원에게만 국한 되는것이 아니라, 현 집행부에게도 높은 의무와 책임감이 있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집행부가 선거에 관여하여 한 진영을 돕는것은,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집행위원들은 소속된 지역에서나 광역, 중앙에서 일정의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회원님들이라 생각하기에 그런 분들이 무게추를 이동하게되면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위험성이 항시 도사리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제가 감히 제기하고 열거하는 것들이, 집행부와 임원을 떠나 개인으로서의 자유의지와 행복을 침해 할 수 있다고 해석되어 질 수도 있지만, 어떠한 위치에 선 사람들은 그 위상에 맞는 문제의식과 조심성을 가져야 할 자리인 것입니다.

집행부가 이권과 관련된 사업에 개인적으로 또는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옳지 않듯, 어떠한 조직에서든 집행부의 선거관여는 공명선거에 치명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상식적인 룰이 지켜지지 않고 작동하지 않는다면, 되지도 않을 규정은 아예 없애버리던지 철저히 지켜 모범을 보이던지 해야지, 이도 저도 아닌 것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또한 상황에 따라 규약을 임의적 또는 자의적으로 해석 한다면 어느 회원들이 집행부를 신임하고 따를 수 있겠습니까!

지나치게 형식에 치우쳐 융통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러한 것이 상식적으로 옳은 처사인지, 회원님들이 조금이라도 의구심을 갖는다면 서둘러 개정을 하던 제정을 하던 정비를 해 나가는것이 광장의 미래를 위해서 좋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나라님께서 거론하신...2기 대표선거때 1기 대표님이였던 별천사님께서 직접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를 하셨는지도 밝히고, 만약 그렇게 하셨다면 공개적인 입장을 밝히셔야 할 것입니다.

규약이나 규정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면 그 규약을 정비해가면 될 것이고, 현재의 틀에서 비현실적 부분이 있거나 개정의 소지가 있다면....

주제넘게 참견을 해놓고도...
워낙 예민한 시기라 맘이 편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5기 대표선거가 모두가 참여해서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축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참고로 저는 늦게 들어와서 선거권이 없네요.^^
10-11-24

일천  

착한바람님 안녕하세요
집행위원회 집행위원 일천이라고 합니다.

1. 시민광장에서는 "운영규약" "운영규정"이 있습니다.
중앙 대표집행위원장 선거관리에 관한 사항은 "선거관리위원회 운영규정"에 담겨져 있으며
상단 제일 우측 메뉴 - 시민광장 - 운영규약 / 운영규정에서 내용의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2. 선거관리위원회는 현 집행부와의 독립적 선거관리를 위하여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중앙운영위원 중에서 선출하고,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2-3명을 선임 하고 있습니다.

3. 선거관리규정에 담겨져 있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 또는 회원들이 인지하고 있는 전례,선례로 운용이 가능하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10-11-24

착한바람  

[제2장 선거관리위원회

제 6 조 (중립)

선거관리위원은 선거관리 업무를 집행함에 있어 엄정 중립을 유지하여야 하며 특정 후보자의 선거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2. 선거관리위원회는 현 집행부와의 독립적 선거관리를 위하여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중앙운영위원 중에서 선출하고,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2-3명을 선임 하고 있습니다.

3. 선거관리규정에 담겨져 있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 또는 회원들이 인지하고 있는 전례,선례로 운용이 가능하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위의 세가지 사항을 가지고 해석하자면...
현 집행위원의 선거관여는 선거관리위원과 함께 공정하게 선거를 치룰수 있도록 도와야 할 집행부가 중립의 의무와 의미를 훼손하고 회원들이 인지하고 있는 상식의 선을 넘어 서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10-11-24

일천  

먼저 '선거개입'이라는 부분의 표현 보다는
'선거운동'이라 하시는 것이 순화된 표현이며 적절할 것으로 봅니다.

항상, 상식의 선의 해석과 인식이 서로 다르니, 토론과 공론의 과정이 필요하겠지요.

지역의 경우, 집행과 의결의 운영위원회 참여를 함께 하고 있지만,
중앙은 집행과 의결이 분리된 측면이 있고,

중앙은 상근집행위원과 달리 그냥 집행위원들은 특별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않고,
또한 그 권한을 행사하고 있지는 않은것으로 볼수 있을것입니다.

아래에도 말씀드렸지만,
중립의 의무의 추가 직책은 대표, 집행위원장, 상근집행위원 정도가
적절할 것이다 하는 갠적 의견을 올려두었습니다.

10-11-24

착한바람  

좋은 지적입니다.^^
선거운동!!!또는 선거관여가 맞겠네요
선거개입은 뭔가 뉘앙스가 좋지 못하네요...
인정합니다. 고치겠습니다.^^

10-11-24

일천  

안녕하세요. 성난대추님,

"현재 정확한 집행위원들 명단을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
에 답변 드립니다.


집행위원 명단

< 상근집행위원 >
- 민들레처럼
- 로키
- 그람시

< 집행위원 >
- 말단소총수
- 시민권자
- 일천
- 조이플
- 지예사랑
- 충효인덕
- 큰가방


* 하늘파랑님은 집행위원 아니시고, 홈페이지유지보수관리 업체 담당자로
홈페이지관리업무 게시판 접근용으로 가입된 상태입니다.
* 포세이동님은 집행위원이 아니십니다.
10-11-24

일천  

본글에서 말씀하신 부분의 선거관리위원회의 운영규정과
저의 의견을 말씀드린다면

1. 선거 중립에 대한 부분은
- 선거 중립에 대해서는 지금은 '선거관리위원' 만 조문에 담겨져 있습니다
- 집행위원이 선거운동이 가능한가 에 대해서는 현시점에서는 선관위 유권해석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봅니다.
- 선거운동의 중립을 지켜야 할 직책으로는 추가로 현 중앙 대표, 집행위원장 정도가 포함되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더 추가한다면, 상근집행위원 정도가 ..... (갠적의견)


2. 집행위원의 출마의 경우 집행위원 자격에 대하여
-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재출마의 경우만 '권한일시정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집행위원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



-- 시민광장 선거관리위원회 운영규정 --
http://www.usimin.co.kr/simin2010/about_2b.php

제 6 조 (중립)
선거관리위원은 선거관리 업무를 집행함에 있어 엄정 중립을 유지하여야 하며 특정 후보자의 선거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제 10 조 (예비후보 등록)
3. 현 대표 또는 집행위원장이 예비후보등록을 할 경우, 해당 직책의 권한은 예비후보등록일로부터 선거일까지 일시 정지된다.
10-11-24

착한바람  

같은 조항과 사항을 가지고도 이렇게 해석이 달라질 수 있나봅니다.

일천님의 의견과 달리하는 것이 있어 몇자 더 적어봅니다.

먼저 일천님은 선거운동의 중립을 지켜야 할 직책으로 선관위를 포함한 현 중앙대표, 집행위원장, 상근집행위원 정도로만 보시고 계시네요...
저와 같은 회원이 보건데... 선거운동의 중립을 지켜야 할 위치에 계신 직책으로는 현 중앙대표와 상근집행위원을 비롯한 집행위원 전부로 보입니다만...

상황에 따라 규약을 임의적 또는 자의적으로 해석 한다면 곤란합니다.

10-11-24

일천  

착한바람님 또한 임의적 자의적 해석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요.
저 또한 마찬가지라, 부정하지 않습니다.

위에도 말씀드린것 처럼, 현 상황에서는 선관위의 유권해석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봅니다.
10-11-24

착한바람  

그렇습니다.
저 또한 임의적 자의적 해석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것은 선관위의 유권해석이라 단정하는 것은 좋은현상이 아닙니다.
물론, 마땅히 규약과 규정을 해석할 권한은 선관위에 우선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반성과 상식성을 벗어나지 않는 범주에 한해서 입니다.
10-11-24

착한바람  

----------------------------------------------------------------------------
3. 선거관리규정에 담겨져 있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 또는 회원들이 인지하고 있는 전례,선례로 운용이 가능하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앞서 일천님이 언급하신 글을 근거로...
일천님이 말씀하신 선관위의 유권해석이 가장 적절하다는 것에 대한 위험성...
제가 말하는 일반성과 상식선이 왜 중요한지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염려하는 것을 여기 계신 회원님들도 충분히 동의할 수 있게 쉽게 풀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잘못된 선관위의 유권해석이 가져온 결과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노짱님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기자회견에서 "열린 우리당이 총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기대한다" 고 말한 대목을 갖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대통령이 선거법을 위반 했다고 지적하며, 탄핵을 발의 했습니다.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이에 민주당은 이 발언을 중앙선관위에 유권 해석을 의뢰했으며, 선관위는 대통령이 선거법을 사실상 위반했다며, 중립을 지킬 것을 요구했죠.

대통령은 이에 대해 선관위의 조치를 이해할수 없지만, 존중하겠다고 했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대통령이 진정한 사과를 하지 않았다며 탄핵을 발의 했습니다.

이때 대 다수의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노짱님의 탄핵에 반대하는 의견을 대부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앞서 얘기한 상식성과 일반성이 선상에서 말이지요.

제가 알기로는 탄핵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국민들이 60~70%를 차지하고 있고, 재야단체나 시민단체 및 법조계에서도 탄핵을 반대하는 성명을 잇달아 발표했었지요.

당시 민주당과 한나라당 역시 이런 부정적인 여론을 알고 있으면서도, 탄핵을 찬성하는 30%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고, 탄핵안을 가결시키면 경제가 살아나고, 우리나라의 대외 신인도가 올라간다는 상식밖의 이유를 대며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며 강행했습니다.

그 까닭은 바로 다음달에 치뤄질 총선때문이었지요.

다시 말해서 일반성과 상식선을 넘어선 두 야당의 탄핵 발의와 이를 승인하고 용인한 선관위의 유권해석이야 말로 정말로 위험한 것이겠지요.

제가 오늘 시간이 많고...
또...
제가 속한 포항광장에 마음아픈 일이 있어 잠이 오질 않네요...
시간 많다는 핑계로 여러 사람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요...ㅠㅠ

이런 논의 자체가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오늘의 노력과 논의의 소산들이 광장의 발전을 위한 조금의 양분이 될 거라 확신하며...
주제넘게 글을 올립니다.

일천님의 탁월한 안목과 내공은 익히 들었습니다. 늘 존경하고 배우도록 하지요.

10-11-24

무극이아빠  

선관위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논의 후 답변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11-24

착한바람  

감사합니다.
늘 무극이아빠님께 고맙고 미안 할 뿐입니다.
10-11-24

무극이아빠  

ㅡ.ㅡ 아무리 생각해도... 제게 미안해 하실 일이 없으신데... 혹시 저한테 막걸리 산다고 약속했다가 어기셨나요? ^^
10-11-24

성난대추  

일천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포세이동님은 어제 제가 봤을때와는 틀리게 삭제가 되었네요. 있을 수 있는 가벼운 실수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천님이 쓰신 내용중 납득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습니다.

첫째,
<<중앙은 상근집행위원과 달리 그냥 집행위원들은 특별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않고,
또한 그 권한을 행사하고 있지는 않은것으로 볼수 있을것입니다.>>

일천님도 작년에 저와 함께 집행위원으로 계셔서 더 잘아시겠지만 , 작년에 일천님은 상근집행위원이 아님에도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저보다 더 많은 권한이 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집행위 내부에서 결정된 사항이고 위임을 했으니까요. 그 기술적인 부분이라 한다면 제가 굳이 말씀안드려도 되겠지요.

또한 일반 집행위원들은 권한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행사하지도 않는다 하셨는데 이것은 정말 위험한 발언이십니다. 집행부의 의사결정은 그러면 대체 어떻게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신지요. 집행부내에서의 의사결정은 집행위원들의 의견들을 모아 결정합니다. 즉 집행부의 의사결정권한이 각 집행위원들에게 있는것입니다.

일천님 말씀대로라면 지금까지의 집행부 의사결정이 대표/집행위원장/상근집행위원으로만 의사결정을 했다는 결론에 이를 수 밖에 없습니다.

집행위원들에게는 집행부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이 가장 큰권한이라고 말슴드리고 싶습니다.


둘째,

<<중립의 의무의 추가 직책은 대표, 집행위원장, 상근집행위원 정도가
적절할 것이다 하는 갠적 의견을 올려두었습니다.>>

이러한 일천님의 의견과 시각에 우려를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컨데 하늘파랑님은 홈페이지 관리업체로서 가입되어 있다 하셨는데 홈페이지를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것 자체가 중립을 지켜야 할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이미 우리가 경험했던 부분아닙니까? 그리고 물론 일천님도 작년과 같은 일을 하신다면 마찬가지가 될 것이고 말입니다.

자기가 속한 직책이 다들 봉사차원에서 하는 것임을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직책들이 일반회원들에게 있어서는 다른 의미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다 잘알고 있지 않습니까.

차기 대선에서 당시 행정부 장 차관들이 줄줄이 특정후보를 공개지지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지를 말입니다.




10-11-24

일천  

먼저, 집행위원의 선거관리에 대한 부분으로 생각해 주십시요.
집행위원회가 선거관리업무에 개입할 여지가 많은지요 ?
지금까지 전례,선례 그리고 운영규약에서 넘어온 것들을 모아
'선거관리위원회 운영규정'을 제정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권한으로 해석해 주십시요.

그리고 선거업무의 관장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선거의 지원을 위해 집행위원회 상근집행위원 1인이 당연직 선관위원이 되어
지원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또 다른 측면으로 접근할 수 있는것은
선거중립의 의무는 선관위원에 해당되는것이라 보며
공개지지운동, 공개선거운동에서의 현 대표, 집행위원장, 그리고 상근집행위원
또는 집행위원의 부분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적하신대로, 공개지지 와 같은 행위는 회원들이 판단한 몫이라는 생각은 있으나
현 직책의 권한을 이용한 우려가 있단 지적에 대해서는 일정정도 공감함을 말씀드립니다.

집행위원회에서도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10-11-24

성난대추  

항상 일천님께서 앞장서서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제기한 문제는 집행위원들의 선거운동여부가 타당한지를 묻는 것입니다.
집행부로서는 선거관리, 즉 지금껏 해온것처럼 선거권자 명단 확정 등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당연한 일들에 대해서 제가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집행위원이 당연직 선거관리 위원으로 포함된 것도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선거를 지원하는 부분은 선관위의 명을 받아 집행부가 대행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문자를 보내라 그러면 문자를 보내주고, 메일을 보내라 그러면 보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제기한 문제가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가 집행위원의 선거운동에 관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선관위원에 집행위원이 당연직으로 포함되어있습니다.

제 의견으로는 집행부는 선거에 있어서 철저하게 선관위의 업무를 보조하고 지원하는데 그쳐야지 집행위원이 굳이 선관위로 들어갈 필요도 없고 그렇게 할 필요성도 없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0-11-24

착한바람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논의 할 수 있는 기본틀은 대충 만들어 진듯하니...
조금 뒤로 빠져 있겠습니다.

자칫 ...
혼자만의 개인적 일견으로 전체를 대변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위해서...

많은 분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다 보면, 외에도 논의되지 못했던 부족하고 희미했던 것들이 의미있고 선명하게 나타날 것이고 구체적 방안들 또한 또렷이 제시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지나치지 않고 문제점을 제기하고 용기내주신 성난대추님과 한결처럼 성실하고 진지하게 고민해주신 일천님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10-11-24

공상두  

흠....울 바람이 열심히 하는 군화? ㅎㅎㅎ

바람이도 총회날 과메기 분빠이 동참하도록...^^

중게에 글올릴때는 본글은 과메기 한두름...댓글은 한마리였는데...

분명히 알고 글 올린거라 믿는다...ㅎㅎㅎ
10-11-24

착한바람  

까짓꺼...한마리 정도야....ㅠㅠ
10-11-24

응급의사  

좀 더 자유롭게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표와 집행위원장이 왜 선거중립을 해야 하죠? 그게 불문율이니까요?
허락된 범위 내에서 대표와 집행위원장도 선거운동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을 이용해서 전체 쪽지를 날린다던지 뭐 이런건 안되겠죠.
대표나 집행위원장이기에 얻을 수 있었던 정보를 이용한 선거운동도 안될테고요.
하지만 개인적인 지지글은 당연히 허락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대표와 집행위원장 잘해서 회원들의 마음을 얻었다면 당연히 그걸 활용할 수 있어야죠.
10-11-24

착한바람  

응사마님도 한마리...
댓글을 이래 달아서 지송합니다...^^
화 나셨다면 한 광주리~~~^^
10-11-24

여의봉  

대추님 안녕하시죠??
노무현 대통령께서 선거중립의무 위반이라는 말도 안되는 태클에 얼마나 시달리셨지요?
현재의 운영규약이 최우선이겠지요.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누구든지 선거운동을 비롯한 자신의 의사표현은 자유로와야 한다고 믿습니다.
선거중립의 의무라는 것은 공무의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선거로 인해 권력을 획득하려는 사람들의 사익을 위해 복무하지 말것을 요구하는 것 아닐까요?
10-11-24

동현아빠  

속담이 생각나는 군요..

괜한 오해를 불러 일으키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난대추님..

예리하며 날카로운 지적 감사 드립니다. ^^
10-11-24

편린  

아 진짜들 집요하시네....
이건뭐...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이젠 관심조차 없고 -.-;;;;

이젠 어지간하면 고만 합시다...
뭐 당사자들은 말할것도 없고. 이젠 보는사람들도 짜증나네요.
무엇보다...이 시민광장은 우리만 보는게 아니라 적(?)들도 보고 있습니다.
정 궁금하면 누군가 말했듯이 전화나 개별적인 쪽지로 질의하세요.
크던 작던 조직이라는게 굳이 공개적으로 노출되지 말아야 할것도 있는거니까요.

어쨋든 이젠 보는것조차 지겹습니다...아놔!!!!
10-11-24

착한바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의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관심없고 재미없고 의미조차 없으시다면...
편린님! 그냥 한번...PASS 라고 외치시면 그만입니다.

우리는 안과 밖으로 끝임없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사소하고 작은 부분이라도 단단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은 아무것도 아닌 그것때문에 쓰러지고 맙니다.
이러한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비단 선거관리에 관한 부분이 아니더라도...

시민광장의 시스템에 개선의 여지가 있고, 미비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반성이 있어야하고, 개정하고 보완 할 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님이 염려하고 걱정하는것은 작은 부분이 아닐까요?

"좋은게 좋은거니 대충 대충 지나치자" ... 짜증스러우니 그만하자. 우리가 아닌 남의 이목때문에 쉬쉬하며 덮어버린다면....

편린님... 글쎄요... 참 속편하고 좋아보이지만...
그것이 시민광장을 위하는 것은 아니지요.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 할 수 있는 시민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누가 보던 안 보던 그건 차후의 일입니다.
자신의 선 자리에서 뜨겁게 살아가는 것이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10-11-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1439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빛 좋은 밤, 바람아 불어라   42 아사달의 봄 10-11-24 33 0 3049
51438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홍보용 포스터   16 새벽21 10-11-24 21 0 3409
51437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조이풀님 보세요. ^^   23 빨강 10-11-24 30 0 3083
51436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소통’에 대해..(새벽21/조..   26 나라 10-11-24 23 0 2939
51435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누가 별+풍을 잡죠?"   30 온새미로 10-11-24 29 0 3378
51434 함께사는세상 3차 장수사진 군산 소망요양원   15 포토조 10-11-24 8 0 1860
51433 [5기선거] <기호2번> 셋째날, 첨맘님 지켜드릴 곳은 오직 시..   19 새벽21 10-11-24 21 0 3112
51432 우리의 삶은 당신들의 이익보다 소중하다.   4 빛과 그림자 10-11-24 4 0 2036
51431 ●● 만평 종합 2010. 11. 24 수요일...절묘한 타이밍!! 순수 10-11-24 0 0 1816
51430 [5기선거] <기호1번-선거공약 3,4> 별천사+음풍농월 3/4번공..   19 별천사 10-11-24 25 0 3154
51429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부터 밤까지 조이풀한 세..   31 희망으로 10-11-24 23 0 3142
51428 봉하배추로 사랑 나누기 정권교체 10-11-24 0 0 1671
51427 첨맘님을사랑합니다   3 오리천사 10-11-24 1 0 1969
51426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따뜻한 별풍이 불어오고 있습..   34 말야 10-11-24 31 0 6486
51425 이왕에 불거진 징계 문제 선거의 이슈도 될 수 있다?   1 림꺽정 10-11-24 0 0 1746
51424 연평도 사태, 왜?   3 반전할까요 10-11-24 0 0 1776
51423 유머 국사암기법 68 연상달인 10-11-24 0 0 1937
51422 법하형님께....   40 바라며 10-11-24 7 0 2179
51421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어느 눈팅이 별천사/음풍농월..   25 이언 10-11-24 31 0 2834
51420 ★★★ 불출님과 희망으로님의 대결~~~!!!   110 아정 10-11-24 12 0 1964
" 선관위와 집행위에 공식 질의합니다. "   37 성난대추 10-11-24 8 0 2175
51418 다음 베스트 댓글 vs 네이버 베스트 댓글 합리적 개혁 10-11-24 0 0 1780
51417 노짱님!!!   2 칸 10-11-24 0 0 1774
51416 [5기선거] <기호1번> 둘째 날에서 셋째 날로 넘어가며...   52 음풍농월 10-11-24 21 0 3189
51415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아랑아빠도 별천사님을 지지..   17 아랑아빠 10-11-24 26 0 3011
51414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기호1번 지지합니다!   11 계피 10-11-24 19 0 3110
51413 [12월14일] 첨맘님 강연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미래> 송파구..   10 플로이드 10-11-23 4 0 2702
51412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님 .... 화이팅 화이팅   21 녹두꽃 10-11-23 16 0 3207
51411 서정우 병장, 문광욱 이병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 착한바람 10-11-23 1 0 1585
51410 심심할 &#46468; 사건 만들어주시는 북한~~   1 뭉게구름이야기 10-11-23 0 0 2204
51409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 조이풀 후보를 지지..   17 큰가방 10-11-23 26 0 3315
51408 현재 제명을 위한 징계 과정의 경북 포항시민광장 림꺽정입니..   5 림꺽정 10-11-23 0 0 2003
51407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지금은 태평성대가 아닙니다.   21 말단소총수 10-11-23 27 0 3048
51406 KBS, 연일 ‘수신료 인상’ 정당성 홍보 아마미마인 10-11-23 0 0 1835
51405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보다 선명한 정치참여를 이끌..   12 시리우스리 10-11-23 20 0 2990
51404 [5기 선거]-어떤 소통을 말씀하시는지요.   21 이제다시 10-11-23 23 0 2028
51403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발칙한 남녀노소의 조합   16 오맹 10-11-23 16 0 6363
51402 [5기선거] <<유시민, 시민광장 그리고 국민참여당 2 >>   33 성난대추 10-11-23 11 0 2762
51401 첨맘님을 정치적으로 돕는 법   9 고독한항해 10-11-23 14 0 2119
51400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 착한바람 10-11-23 2 0 2055
51399 홈피관리팀께 알려드립니다.   4 쉰마 10-11-23 0 0 1908
51398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Dreams Come True with Star&..   18 천국문지기 10-11-23 18 0 3075
51397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조이풀님을 공개지지..   14 skyfund 10-11-23 29 0 3149
51396 [5기선거] <기호2번> 새벽21/조이풀 선거운동 이틀째에.....   32 조이풀 10-11-23 18 0 3313
51395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바랍니다.   7 햇살처럼 10-11-23 18 0 3007
51394 김성현.대표님께 사과 드립니다.   8 초록뱀 10-11-23 5 0 2696
51393 용인 총회 많이 오시면 좋겠어요~~~^^   11 njbora 10-11-23 4 0 1715
51392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천사님/음풍농월님!!아싸!!   19 도리몽 10-11-23 24 0 3161
51391 이 시간 연평도...   14 착한바람 10-11-23 0 0 1885
51390 연평도 에 북의 포탄 60가구 불에타....(속보)   6 초록뱀 10-11-23 0 0 2067
51389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2만 눈팅 회원님들께.   52 시적모험 10-11-23 42 0 9352
51388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쌍방향 의사소통을 이루는 집..   10 의기 10-11-23 19 0 3008
51387 문예광장은 이렇게 했습니다....   66 골드스타 10-11-23 5 0 1644
51386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제가 별천사/음풍농월님을 지..   13 미르! 10-11-23 16 0 2862
51385 [생중계-영상대담] 비정규직 문제 및 현대차비정규직노조 파.. 붉은호빵 10-11-23 1 0 1752
51384 [5기선거] <기호2번> 둘째날입니다.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40 새벽21 10-11-23 19 0 2940
39139239339439539639739839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