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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시민광장!! 훌륭하다! 시민광장!!
드래곤52 | 2010-11-16 21:54:32 | 조회 217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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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의 이정표인 대통령께서 똥물을 뒤집어썼건만...

고작 생각해 낸 것이 겨우 꽃으로 치부를 가리는것인가?

그래....이것이 시민광장의 수준이지...

꽃으로 치부를 감출수는 있을런지 모르지만 그 구린네는 어찌할것인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여...눈물일랑은 보이지 말아달라...

그 모습....생각만으로도 가증스럽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처음...봉하마을 찾아가는길...

얼마나 쓸쓸하고 슬펐든지...어디선가 미소지으며 어서 오라고 손짓할것만 같았는데...

부질없이 부엉이 바위만 원망하고...님의 무덤가는 서러움만 쌓였었다...

노을 내리고...어두움이 찾아왔을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색소폰소리는 나를 또 한번 울렸다.

 

내사랑 봉하  작사.곡 (김 경철)  노래 (최용복)

 





 

 

1. 쓸쓸한 외 길 따라 봉하에 들어서면

    부엉이 바위 바라보니 눈시울이 뜨거워지네

    님께서 거닐던 길은 그대로 인데

    미소 짓든 내 님은 어디로 갔나

    노을 내린 무덤가엔 서러움 쌓였는데

    부엉이 울음소리가 부엉이 울음소리가 나를 울린다.

 

2. 꿈에서도 그리웠던 내 사랑 봉화산아

    님은 어이 보이지 않나 가슴이 저미어 오네

    화포천 맑은 물은 그대로인데

    손짓하든 내 님은 어디로 갔나

    바람 부는 무덤가엔 그리움 흩날리는데

    색소폰 소리가 색소폰 소리가 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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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새벽  

제목에 낚여서 클릭했는데요,
시민광장 회원들에게 하시는 말씀인 것 같은데 반말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졸렬하시네요.
그렇게 비아냥대는 제목 대신에 고매한 수준의 제목을 달지 그러셨어요.

'우리 마음의 이정표인 대통령께서 똥물을 뒤집어쓰셔서' 꽃향기로 대신하겠다는 게 뭔 치부를 가리는 행윕니까?
시민광장에서 똥쌌습니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득시글대는 곳에는 알짱거리지 마세요.
안그래도 겨우겨우 울분을 억누르고 있는데, 드래곤52님이 어느 지역 분인지도 모르지만 확 화나네요.

그 똥뿌린 생물체 직접 처단이라도 하실 모양이네요?
그런 일 하시는 분들은 대개 조용히 일을 치르죠.
마석 민족민주열사 묘역에 가면 김구 선생님 암살범 안두희를 처단하려고 애쓰시다 돌아가신 권중희님이 계십니다. 그분 저서 중에 '역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라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꽃으로 가리든 매로 다스리든 뭐라도 하세요..
10-11-16

홍반장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되버렸네요..
똥물을 한번 더 뒤집어 쓴것같은 더러운 기분입니다.

어떤 분이신지 올리신 글들 쭈욱 읽어봤는데...
댓글이 아까워졌네요..그나마 기분은 좀 나아졌습니다..
10-11-16

길형구  

그 사람은 직접 똥을 뿌렸지만, 님은 말로 똥을 뿌리시네요.
시민광장 회원의 반응이 님의 마음에 안들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님에게 비아냥을 당해야 할만큼의 행동을 한 회원들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회원이 똑같이 행동할 이유는 없습니다.
님이 원하시는 행동이 있으시다면, 직접 실천하시고 다른 회원들이 따를수 있게 모범을 보이십시요.
님이나 저나 꽃조차 보내지 않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 비난할 자격은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
모든 사람이 전태일열사가 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전태일열사가 자신처럼 행동하지 않는다고 다른 노동자들 비난했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은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쉬운게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고, 가장 하기 어려운게 실천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실천했다고 그것이 다른 사람을 비난할 자격이 되는것도 아닐진데, 그저 다른 사람을 비난만 한다면 누가 님의 목소리에 귀을 기울이겠습니까?
10-11-16

이제다시  

가끔 이런 분들이 계셔서 더 상처를 받습니다.
사고 친 그 노인네야 뭐 그런 인간이지,.,, 하는데.
이렇게, 함께 한다고 믿는 사람에게 삿대질 받을 땐,
내가 대체 왜 여기서 이딴 소리 들어가며 있나. 싶지요.
기다리겠습니다.
저를 가증스럽다 하시는 댁은 얼마나 훌륭한 수준으로 행동하실지. 기다리겠습니다.
10-11-17

응급의사  

왜 이러십니까? 가슴아프게.....

드래곤볼의 손오공을 꿈꿉니다. 손오공처럼 힘이 있음 좋겠다....나도 내맘대로 좀 살아보게.....
하지만 힘도 없거니와, 그 힘이 있다해도 내맘대로 사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첨맘님이 이런 소리 하나 봅니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한은 물에 새기라고..."
10-11-17

이무현  

기억하실필욘 절.대 없지만 오늘이 박정희 생일 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경북 구미에선 박정희 탄신일이라며,여러 기념식 등을 했구요.

상금1천만원까지 걸아가며 아주 생쑈를 한것 같습니다.

주관은 정수예술원 어쩌고 하는거보니,정수장학회에서 하는거 같구요.

아시겠지만 정수장학회는 박정희와 그의 부인 육영수의 이름을 하나씩 따서

만든(남의돈갈취해서만든) 문제가 많은 재단이죠.

바로 오늘 박정희 생일날 박정희를 찬양하는 놈들이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 묘역

에 똥을 뿌린 겁니다. 범인도 경북에 사는 놈입니다.

즐기려면 지들끼리 즐기지 왜 우리 대통령님 묘역에 똥을 던질까요?

이것이 대한민국 자칭 보수라 하는 사람들의 수준 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돌아가시자마자 묘역에 불났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묘역엔 똥이 칠해졌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그 어떤 전직 대통령 묘에 이런 사건이 있었습니까?

독재하다 쫏겨난 이승만도 이런 망측한 변은 안당했습니다.

수십년간 독재하다 측근에 총맞아 죽은 박정희도 이런일은 안당했습니다.

자국민을 군과 경찰력으로 수없이 살해하고 고문한 전두환은 지금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노태우도,IMF로 나라를 도산시킨 김영삼도 잘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노무현 대통령은 무슨 죽을죄를 졌길래 죽어서도 똥물을 뒤집어

써야 하는거죠?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 죄송 합니다..

10-11-17

드래곤52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그러니까...그대들이 눈을 감고 보려 하지 않으니까....보이지 않는것이고...
귀를 막고 들으려 하지 않으니까... 들리지 않는것이다.
내가 쓴 글들을 찾아 보아라...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래도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그대들을 질타하는지....
까짓 꽃 몇송이 보내는것이 무엇인가를 한것이라고 한다면
당장....한트럭이라도 보내겠다.
10-11-17

法下  

보내세요.....당장
10-11-17

바라며  

한트럭입니다....확인 들어갑니다.
10-11-17

녹두꽃  

" 내 귀에 도청 장치가 있다" 고래고래~~~~ ^^

향기로운 꽃으로 그 악취를 씻어내주세요 라는 글을 올렸던....평회원인데요....

우리 서로 다른길을 가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불편한 마음이 있어도....

서로 감싸안아주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전 전북광장 산악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저희 산악회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소통과 화합입니다......먼 속인지도 모르고 꽁알거린다 불쾌히 생각지 마시고....조금 속상하고 불편한 일들이 생겨도.. 웃으며 갔으면 좋겠습니다..

" 내.귀.에.도.청.장.치.가.있.다~~~~ "

같은식구들 끼리 싸우고 그라먼...확...요구르트병깨서 활복해 주거불랑께..... 나 말리지말어이~~~ ㅡ,.ㅡ"



10-11-17

초록뱀  

모야??
왜? 반말인데..
10-11-17

동현아빠  

참여의 방법과 정도는 각자 처한 입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본글이.. 너무 과하신 듯 합니다.

10-11-17

이무현  

2010년 5월23일 대한국에서 무슨일이일어낫는가요 서거 일주일후 1000만 조문행렬이 미성숙한 국민들에 때늦은 통렬한 반성 아니엿던가요 ㅉㅉ 노무현대통령님 이해부족으로 그분께 돌을던저서 주검으로 몰고간 우매하고 무지몽매한 국민들이 또 뭣이 부족해서 드래곤52님을 향해서 돌을던지는가요 국가와국민을위한 드래곤52님의 사심없는진정성을 아시고 답글을 주시지요 드래곤52님 그분은 민주당정치인들로는 회망이안보이기에 2012년 4월 총선 그해12월 대선 정권교체 그것에대한 고민 그이상도 이하도 없읍니다 괞찬은 정치인 유시민재선의원 이 유력한 대안이라고 사견으로 절규하듯이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말한것 뿐 입니다 오해없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검단에서 노무현지지자 유시민 옹호자 가^^ ps 드래곤52님 나이는 60세입니다 ^^
10-11-17

수연빠덜  

흠~~~
이런 맘입니다...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다...
그 뜻 헤아립니다...
다만 아쉬운건... 뛰어넘지 못하고 자책하는 모습인것 같다는...
10-11-18

드래곤52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드니....
그래도 제법 비비꼴줄도 아시네...
ㅎㅎㅎ그대들이 넘어야할 담이라도 된다면 뛰어넘는 재미라도 있겠지...
썩은 새끼줄이라도 된다면 잡아라도 보겠지만....
뭐야? 널부려져 자빠져있는 무지랭이며 지프라기잖아... 밟고 지나가버려...?
자책이라는 단어는 그대들 몫이 되겠지...양심이라는게 있다면....
그리고...내가 과한 글인줄 모르고 썼겠어?
똥물을 뒤집어 쓴 기분이라는데....아닌게 아니라 옆에 똥물이 있으면 덮어 씌우고 싶어...
웬지는 스스로 잘 알테니까.....대체....?뭐야? 시민광장은....?
10-11-18

무극이아빠  

드래곤님, 제가 싸움을 좋아라 하지는 않지만, 싸움을 피하는 편도 아닙니다.

드래곤님... 행동하시는 분이라고 했지요?
제가 왠만한 행동하는 곳의 뒷자리 구석에는 꽤 차지했었는데(시민광장 외적으로도) 왜 우리는 못 만났지요?

그냥 밟고 지나가세요. 별로 아플것 같지도 않고... 혹시 압니까? 제가 꽃이라도 뿌려줄지 ^^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인데요... 님은 너무 님을 섹쉬하다고 믿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우리는 초라한 존재들 입니다. 특히... 타인을 보잘것 없이 대하는 부류들일수록 더 그러하지요. 사람은 자기 그릇 만큼 타인을 보듬는다더군요. 능력은 많으실지 몰라도 그릇이 작은 사람들... 참 많이 봅니다. (저도 그리 큰 사람은 못됩니다. 고백합니다. 혼자만 아세요^^)
10-11-18

드래곤52  

죄송합니다....착각을 해서....
그래도 여기에 모이신 분들은 다른곳 하고는 많이 틀릴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이곳을 발견 했을때는 너무 기뻤고요...
그 무엇인가...이 나라(좁게는 첨맘님)를 위해서....마음을...그리고 수고를 아끼지 않겠구나?
역설적으로 한나라당 놈들과는 완전히 다른곳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역시 여기도 사람사는데더군요...뒷덜미 잡고 의심하고...깔아 뭉게고...
난...섹쉬 하지는 않지만 비겁하지는 않습니다. 난 그대들이 생각보다 초라한 존재들이라는것이 분합니다.
무극이 부친님...네....알고 있습니다...그리 크지 않다는걸....그런데 내 혼자만 알고 있으려해도 이미 많은 분들이 눈치 챘을것 같습니다.
시민광장 외적으로 우리는 왜 못만날을까요? 서대산 체육대회에서도 못뵈었고. 전북에서 열렸던 야구 대회에서도 못뵈었고(엄청 기대를 했었건만) 이번 우금치에서도 못뵈었네요....
그러니 우린 어디에서 만나질까요? 그대 동네로 이사가야... 만나지려나?
10-11-18

무극이아빠  

우굼치는 알겠는데요(저는 백만민란 동의 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취지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체육대회가 행동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지요???

1년 중 가장 벅찬 때가 요즘 입니다. 내년도 예산안 편성기간이라... 그래서 선관위도 덥썩 한다고했다가 빼달라고 졸랐는데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별반 크지않다는 것 정도는 저도 알고 회원들도 알고 다 압니다. 님만 알고있다 생각하시고 염려하셨나 본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시민광장 회원분들... 사람 보는 눈 하나는 아주 예리합니다. 그러니 염려 마세요.

이사 오실 것 없습니다. 님과 제가 일부러 약속잡고 만날 이유는 없겠지요. 그러나... 같은 길 간다면 우리는 곧 만나겠지요?

님... 님의 글과 생각에 많은 분들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생각의 원점으로 돌아가셔야지... 고래고래 소리지른다고 될까요? 그것이 '노무현의 정신'일까요? 눈높이를 맞추주십시오. 님의 수준에 다른 이들이 못미치면 수준 낮은 이들을 탓하기 보다는 눈높이 부터 맞추는 것이 지혜요 인생을 살면서 터득하는 연륜이라고 배웠습니다.
10-11-18

이무현  

노무현대통령님 語錄중에 민주주의 에 최후 保壘는 께어잇는 국민들에 조직 된 힘이다 ^^^ 김대중선생 語錄중에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惡의軸이다^^^^ 다수에 國民들께서 인지 숙지한 語錄 들이지요 ^^^ 드레곤52님꼐서는 두분 전직 대통령님께서 국가와민족을 위해서 산자들에개 교훈으로 남기신 뼈아픈 유산을 지키고저 사비를 털어서 귀한시간을 써가면서 몸소 실천을 하시는대 論客님들에 답글 내용을 보니 과한듯합니다 참을수 없는 분노 같은것이 마음한구석에서 솟구치고 읍니다 답글을 달기前에 드래곤52님에 지난글들을 숙지해보시구 ^^뎃글에 신중을 기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10-11-18

드래곤52  

눈 높이를 맞춰라....
그럼....맨날 여기서 출석부나 만들고....같이 말장난이나하고 놀란 말씀이신가요?
아님... 인터넷이나 신문 가쉽거리나 옮기면서...?
첨맘님 동정이나 옮기면서? 그게 시민광장 모임의 주된 목적입니까?
그도 저도 말고 또 다른게 있다면 행동없는 공허한 메아리에 답글이나 달아주면서 세월을 죽치라고요?
만약...그게 전부이고 또 다른것을 원치 않거나 하는것이 못마땅 하다면 왜? 노무현정신이 어쩌구 저쩌구 하며 모여 있는것입니까? 다시한번 되뇌이지만....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개나 줘버리세요....
동의하지 않는다....? 아니지...? 뭔가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이겠지....
그대들이 정말....진정으로 뭔가를 해야겠다는 진정성이 보였다면 그대들을 무지랭이 취급을 하지 않았겠지....
이렇게 분노하지도 않았을것이고...."슬픔 노염 모르는자는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다"
뜻을 가슴으로 새겨라...입으로만 나불거리지 말고....
10-11-18

무극이아빠  

진보를 논하기 전에, 열정과 진정성을 논하기 전에 사람에 대한 형식적인 예의라도 갖추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 보다 한참 연배가 위신 걸로 압니다. 혹여 기분 상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댓글 계속 나눠봤자 별로 득될게 없겠지요? 제가 도망갑니다.
10-11-18

홍반장  

무지랭이 취급 그만해주시고 무지랭이 많은 이곳에 안계시면 되겠네요.
실망하실만큼 하신거 같은데..
옆에 있으면 똥물을 덮어씌우신다고 하셔서 겁나서 그러니
너무 노여워는 마시구요.
10-11-18

동현아빠  

연륜이 사고를 가두어 버린 형국입니다.
10-11-18

드래곤52  

여기서 진보를 논하지 않고 진정성을 논하지 않으려면 무엇하려 들어 왔는가?
대체 예의란 무엇인가? 어떤것이 예의인가...?
말문이 막히면 나잇값이나 하고 예의를 지켜라고 말하곤...꽁무니 빼는게 너희들의 주무기이지...
아무리 36계도 하나의 기술이라지만....비겁하게 공무니 빼는게 주특기라니....
내가 이만큼만 한것도 나름대로 예의를 갖추었다고 본다.
나 보다도 그대들 하는짓을보면 애초부터 예의란 눈곱만치도 없어 보인다.
나라에 대한 예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예의...
그리고 첨맘님의 대한 예의까지...
왜냐고? 너희는 한다는게 고작 입으로만 분노하니까....
그래 이 사이트안에서 너희들끼리 백날 떠들고 찧고 까불고 놀아봐라...
사람이 사람같이 사는세상 만들기....입으로만 가지고 절대 되지 않는다.
연륜이 사고를 어쩌고 저쩌고 할 자격이 그대들한테 있는지 자신들에게 물어보라....진정 부끄럽지 않는가...?
왜....내 눈엔 첨맘님이 외로워 보이는것일까...참으로 가엾다....시민광장이란......?
10-11-18

동현아빠  

드래곤님의 열정은 존중합니다.
님과 방법과 생각의 차이가 있는 분들이 이 울타리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셔야 합니다.
님의 욕심 혹은 열정 에 호응하지 않는 시민광장. 반응하지 않는 시민광장이라고 해서 다수의 회원님들을 폄하하시는 것은 곤란합니다.
(참고로 10여년전 돌아가신 저의 선친이 51년생이시니.. 님은 저의 아버지뻘인 분이듯 합니다.)
10-11-18

드래곤52  

ㅎㅎㅎ 열정은 몰라도 욕심은 없는것 같습니다.
나도.....왜?.....왜?....
된다고 생각을 하는지...?
왜 나는 여기 시민광장을 노무현의 우군이요 첨맘님의 우군이라 믿어 버린것인지....?
난...단1%의 가능성만 보이더라도 여기 시민광장은 들고 일어날줄 알았다.....
난....여기 시민광장이 나라를 위해 노무현을 위해 유시민을 위해...
116년전....우금치 때 처럼 기꺼이... 죽창이라도 쥐고 앞으로 달려갈줄 알았다.
비록....적에겐 오합지졸로 보일지라도...
내가 하려하는일이 지금 우리가 할수있는 유일한길이라고 여겼기에...목이터져라....모여보자고 외치지만...
ㅎㅎㅎ그냥 웃어버린다....그냥 웃어버린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하는 그대들을 경멸은 할것이다.더 이상 예의는 없다.
10-11-18

무극이아빠  

드래곤님... 님께 반론을 하거나 대응은 안할 요량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님의 의견에 동의를 안하는 분들이 많은 것이지 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비웃는 분들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댓글을 답니다.

어느 누구도 님을 비웃거나, 님의 외침을 판단할 자격은 없습니다.
님은 유일한 방법이라 믿으시고,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그게 다 입니다.
님의 비판 중 상당부분... 적어도 제게는 맞는 지적입니다.

저는 게으릅니다.
죽창들고 목숨 던지기에는 제 삶을 너무나 아낍니다.
그래서 제가 일해서 얻은 소득의 일부를 좋은 분들 또는 모임을 통해서 활용하여 '행동하지 않는 비겁함'을 조금이라도 변명하고자 노력합니다.
그분께 고작 꽃다발 하나 보내고 조금이라도 죄책감을 덜고자 합니다.
열정이 부족해서 무리한 용기는 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과 무리가 있는 일을 구분하고, 다른 회원분들과 함께 할 만한 일을 찾아보고자 노력할 뿐..., 님의 지적대로 게으르고 비겁한 인생입니다.

그러나, 님을 비웃는 것은 아닙니다. 님의 의견에 동의를 안하고, 요 몇일은 좀 황당한 기분이고... 그게 다입니다.
혹여 님의 '화'가 여러 회원님들이 님의 의견을 무시한다 여기신다면 그것은 오해일 겁니다.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달리 할 뿐입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인정합니다. 저는 게으릅니다. 여전히 비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끔 아들녀석에게 조금 더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 탐욕에... 불의를 저지르지는 않더라도, 불의를 못 본 척은 할지도 모릅니다.

드래곤님의 마지막 댓글 속에서 님의 분노가 슬픔에 기인했다는 생각을 하고보니, 오늘 저의 댓글들이 주제넘었다는 생각을 하여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댓글을 답니다.
부디 화를 가라앉히시기를... 어차피 '사람사는 세상'은 모자라고, 조금은 비겁한 사람들끼리 어우러져서 사는 곳 아닐런지요. 단... '최소한의 선이 지켜지는 곳'일테지요.
10-11-18

드래곤52  

내가 하고자하고...하면 반드시 성공할것이다.....성과가 있을것이다....
물론....그 믿음은 확고하고 자신이 있습니다....내 나이 또래의 사고와 문화의식...그리고 지향점 등등....
아무래도 나이가 젊은 사람들 보다는 내가 더 잘알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반대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젊은 사람들이 이해를 못할수도 있다는 우려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 우려가 지금 현시점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고요...
그런데 그대들과 내가 분노라고 표현을 썼으니 분노라고 해둡시다...내가 분노를 하는것은 ..
꼭 내가 제안한일을 못해서가... 안해서가 아닙니다. 꼭 여기 시민광장이 그 일을 해야할 의무(?)같은것도 없습니다. 생각이 달라서...성과가 있을것 같지 않아서....다 좋습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원하고 바라는것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것 보다는 큰 성과가 있다고 장담 할수 없더라도 그 무엇인가를 하려하지 않는다는것에 있고....아니면 이에 상응하는 그 무슨 움직임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아무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데 분노가 일어 나는것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름깨나 날리던 논객들이 백만민란을 이야기 했고 대권구도를 이야기하드니 이제 종적을 감추어 버렸습니다....내가 느끼기에는...이 한심한 시민광장에서 백날 이야기해봐도 입만 아프고 손가락만 아프다는걸 알았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오직 답답하면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는 글로 그들을 불려 내었겠습니까....?
그래봤자....해저 2만리에 계신지 아무런 응답이 없었지만....
지금 참여당의 지지도가 바닥을 기고 있어도 첨맘님의 지지도가 답보상태 내지... 하락을 하고 있어도 아무 동요가 없이 거저 평화롭기만 합니다. 그냥....마냥...유시민님이 스스로 알아서 잘 해주리라 믿는것 같기도 하고... 그나마 유일하게 양이아빠님 혼자서 고군분투를 하고 계시긴 하지만....외로워 보이고요...
그러니 옆에 똥물만 있다면....그냥...
그래도....선거때는 20,000표는 확보해둔것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10-11-19

동트는새벽  

아오, '이 한심한 시민광장'에 뭐하러 오시냐고요?
다른 곳에 가셔서, 생산적인 활동 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네, 저같은 무지랭이는 그저 일상이 평화롭길 바라고, 그 일상이 좀 길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 일상을 허락하지 않는 세상이라서 "이거 뭐 이러냐?" 하는 생각에 시민광장 활동하는 것이고요.

정말, 정말, 답글 다신 달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만 하세요.
드래곤52님의 진정성, 그거 더 이상 스스로 훼손하지 마시고요.

"내가 오늘 무엇을 했는가를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이전에
내가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를 나 자신에게 말하는 사람이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다."
- 그냥 제가 아는 누가 한 말입니다.

저 자신에게도, 드래곤52님에게도 던집니다.
시민광장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오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래도 혹여 오시고자 하신다면, 지금 시민광장은 새로운 일꾼뽑기를 진행하는 나름의 축제기간이니까 좀 자중해주세요. 그게 시민광장 ID를 가진 사람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0-11-20

이무현  

여자는 미인보다 아름다워보여야 하구요^^^남자는 미남보다 멋저보여야 합니다 ^^ 박정희씨가 야기하는 하면된다 새마을운동--- 전두환씨가야기하는 정의사회구현 ---노태우씨가야기하는 보통사람 --김영삼씨가야기하는 체권국가 ---이명박씨가 야기하는 G20의장국 -입으로 -말로만로 하는 정치보다 ㅉㅉ노무현대통령님께서 주창하신 사람사는세상^^유시민재선의원님이 말하는 복지국가 ^^문성근국민배우가 말하는 국민명령 ^^드래곤52님께서 절규하시는 2012년 유시민대통령만들기 프로젝트^^유시민님 트롯트 배우셔요^행동으로 보여주는 께어잇는 국민의식 ^바로 이것이 ^아름다운 나라를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 가여^^^암튼 선배님 열정은 시민광장에서 ^^ 대한민국에서 ^최고^^이십니다 ^^^드래곤52형님 ^^존경합니다^^^^ㅇㅎ
10-11-19

수연빠덜  

아마도 다들 맘 한구석... 아니면 맘 전부... 같을 것입니다.
표현이 다르다는것... 이것 하나 차이일 것입니다.

진정성을 느낍니다.
맘 전부이든... 맘 한구석이든...

동지님들이 든든합니다.
10-11-2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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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20 영화배우 김부선 그 담대함에 박수를 보내며..... (기사 있음..   3 길형구 10-11-15 1 0 1961
51219 [경북광장]영천시민광장 사무실 여는날   1 촌삐가리 10-11-15 0 0 7479
51218 [알공달공] 제4기 대표 선출 결과보고~~~!!!   51 아정 10-11-15 6 0 1764
51217 오늘 봉하오물사건을 보면서 진보도 이젠 더이상 간과 할수없..   4 정휴 10-11-14 1 0 1775
51216 노무현 묘역 ‘인분 테러’… 경찰 조사중!   13 관음죽 10-11-14 0 0 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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