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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중앙 운영진여러분에게.
미늘바늘 | 2010-11-04 11:08:07 | 조회 1801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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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된 게시글 입니다.

2건의 회원 신고가 있었습니다. 회원 신고의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10-11-03 11:48: 기타 -
  • 2010-11-03 16:40: 모욕 - 특정인에 대한 심각한 욕설 및 인신공격

 

내글 또 블라인드처리 되었군요..

왜 ? 블라인드 처림 했냐 물어 보면.." 신고 2건이 들어와 블라인드 처리 되었다"  하시겟죠..

이런 블라인드 처리에 대한 문제 논의 중이라 좋은 결과 기대할 뿐입니다.

 

그런데...

신고 목록에..[ 기타]  한 신고건.."기타'" 어떤 의미 입니까..???

혹....

 미늘바늘이 싫어서...?  아니면 오타가 많아서..? 맞춤법이 많이 틀려서..?

이렇게 광의의 해석을 해야 하나요..??

"기타" 란 범주에 들어가는 내용을 무엇입니까..?

 

그리고 [모욕] "특정인에 대한 심각한 욕설과 인신공격"

내 글 어디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이것을 물어 보면 또 신고에 의해 어쩔수 없다.라고 하시겟죠..

사이버 모독죄, 반의사불벌죄 살아 있는 포항게시판에도 같은 내용이 먼저 올려져 있는데..경북에도..

그 엄한 곳에도 멀쩡한데 중앙게시판에서.... 좌우간 할 말이 없네요..

 

그래서 제안 합니다.

즉 신고자가 어디, 어떤 내용이 목욕적이다 라고 그 내용을 적시해 신고하는 방법이 어떤지 제안 합니다.

 

그럼 "기타" 란 것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답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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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나  

게시글을 블라인드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운영진이 원하는 글만이 진실은 아닐 것이고
광장회원이면 옳고 그름을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시된 내용에 이의가 있으면 반대 논리로 반박하면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언론검열로 보입니다
10-11-04

김선수  

똑같은 내용을 몇번씩 반복해 올리면 우린 중복게제 또는 도배라고 하지요..
초하나님의 의견 언론검열로 보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내용상으로 꼭 게시해서 모두가 보아야하는 내용이라도 비방은 안됩니다.
10-11-04

미늘바늘  

김선수님..

중복게제, 도배의 평가기준이 어디까지 입니까.?
그리고 비방의 평가 기준은요..누가 판단 합니까..?
아래 내 글에 님에게 단 댓글 보셨나요..?
10-11-04

김선수  

님의 댓글 봤읍니다.
아는 안면에 저보고 방관자로 있으라고 하셨읍니까?
저는 미늘바늘님의 방법을 개선하기나 우회하기를 바랬읍니다만,
님에 대한 기대조차 포기 하겠읍니다.
님의 방식처럼 저역시 철저한 이분법으로 구분짓는 성격이니 앞으로 저는 님의 반대에 서겠읍니다.
10-11-04

미늘바늘  

반대에 서겟다..왜 그래야 하나요..?

대구서 대구 분향소에 남의 봤지요..님의 성격이 강하더군요..
그래요..반대서서 이익이 있다면 그리하세요..

님도 진실을 알면.. 님 성격에 가만이 있는 사람이 아니란걸 느끼니까요..
10-11-05

림꺽정  

초하나님 견해가 맞습니다! 맞구요~~~^^
10-11-05

길형구  

참여광장에 중앙운영위원회가 있으니 회원징계요청을 하실려면 그곳에다 하세요.
자유게시판은 중앙운영위원회를 위한 게시판이 아닙니다.
중앙운영위원회에 할말이 있으면 여기가 아닌 중앙운영위원회게시판에 하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몰라서 그랬을수도 있어서 알려드리는 겁니다.
단지 중앙운영위원회뿐만 아니라 회원들에게 알리기 위한 거라면 더이상 할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10-11-04

미늘바늘  

길형구님..
잘 알았습니다.
내가 착각을 했는것 맞습니다.
10-11-04

독하게살자  

최근 포항광장의 일로 미늘바늘님과 림꺽정님의 항변성 글이 포항광장을 비롯해 중앙광장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왠만큼 관심이 있는 회원들은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미늘바늘님과 림꺽정님이 처해있는 상황이 어떤 측면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포항광장을 여러차례 들렸던 1인입니다. 포항광장 내부에서 일어난 다툼의 핵심은 지난 선거와 관련해 투표행위, 동원선거, 징계 등 조직 내부의 선거 후유증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일로 지루하게 상호 비방과 독설이 오가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가 포항광장의 멤버가 아니라서 알고 있는 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시하지 못하는 점 이해를 먼저 구합니다. 다만 포항광장의 문제를 푸는 방식에 있어서 다툼이 있는 사람간의 신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신뢰를 쌓는 방법을 찾아 감정의 고리를 푸는 방향으로 전환되길 바라며, 포항광광장의 일을 중앙광장에 지속적으로 글을 올려봤자 개인 감정이 실린 폭로글 또는 도배글 이라는 오해를 벗어나지 못해 블라인드 처리되고 말것입니다.

글이란 사안에 따라 누군가를 이롭게 하거나 혹은 곤경에 빠트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글을 쓸때 상대방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이성적인 언어를 사용하지요.또한 일방의 주장만 논거되거나 그로인해 의해 여러 회원들이 불편해 한다면 그 글은 설득력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실은 미늘바늘님의 글을 읽을때 마다 답답하고 깝깝한 마음에 블라인드 처리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여러차례 신고한 1인이기에 자진해서 해명드립니다.


10-11-04

미늘바늘  

독하게살자님..
님이 알고계신 내용이 맞습니다..
그것에 대해 여러번 말을 했지여..

잘못 한 것에 지적을 하면 그것에 대해 말은 않고..
사적감정으로 빈정과 조소 뿐입니다...

다를 알고 계시다는 느낌은 받고 있습니다..
내글을 내가 반대를 누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절못을 보고 침묵하기는 내 스스로 용서가 안됩니다..
그렇다고 님의 말처럼 신뢰로 해결...찾는 방법..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그래서 내 글에 말머리에 바늘이라고 쓰고 합니다.

이게 이뿌고 좋은 모습이 아닌지 너무나 잘 압니다.
잘 정리해서 내 블로그에 올려야 할것 같습니다..

답답함과 깝깝함 해결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진실을 찾는 노력이 보입니다..

블라인드 처리 대한 문제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죠..
운영진에 알고 있는 신고 [기타] 대한 내용을 기대 했는데..


10-11-04

독하게살자  

미늘바늘님 미안합니다...ㅠ.ㅠ
힘내시고 좋은 마음, 큰 마음으로 포항님들과 소통해 보십시요...
님께서 지역광장의 화합을 간절히 원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십 수년 전 포항 모 기업(풍산금속? 기억이..) 파업 사업장에 "전해투" 소속으로 지지투쟁을 하다 2.5톤 차량에 깔려 고생 했던 기억이 납니다. 병원이름이 정확한진 모르겟지만 공단 인근에 있던 베드로병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한달정도 입원한적 있었는데 당혹스럽게도 회사측 관리자와 같은 병실에서 동병상련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당시만 하더라도 노동운동을 죽고살기로 투쟁했던 시대적 상황이라 노동운동을 탄압하는자는 모두가 적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병실에 누워있다보니 인간적인 정이들더라구요..., 그분이 저에겐 적이였지만 같은 노동자였으니까요...

한달간 그 병원에 있으면서 그분과 소통하며 여러 가지 주장과 담론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화해했죠... 그분과 화해한게 뭔 중요한 일 이겟습니까만, 그렇지만 서로를 이해하려 듣고 입장을 이해하려 한다면 문제는 최소화 될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님과 포항광장님들은 동지에 가깝지 않습니까?
적과의 화회도 시대적 상황에 필요하다면 가능한 현실 아니겠습니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이런 류가 아니라면 언제든 대화하고 좋은 대안을 찾아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스스로를 낮추고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우선된다면 우리 사는 세상이 좀 더 풍요롭고 평화스러워 지리라 생각합니다.

오지랍 넓게 말을 많이 해버렸네요...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10-11-04

파랑  

미늘바늘님이 포항에 아무리 글을 올려도 공감이 왜 없을까요?

첫째, 글에 대한 논증이나, 방법, 표현이 설득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1년내내 올린 글 대부분이 심증적 추론입니다. 논증이 없고 주장만 있어요.
새내기들이 교육을 받아 경호대가 되었다는등 포항광장이 누구 사조직이라는 등 시민광장의 정체성과 개인의 판단을 무시하는 발언 및, 아가리, 젓, 저질, 3급수, 똥, 쓰레기,,등 주장과 관계없는 막말, 막장 표현으로 회원들 몰아치는데 누가 공감하겠습니까? 1년동안 참기도 하고 대응도 하고 새내기보기 미안해서 속앓이만 하다 (꺽정님 같은 경우는 실명, 직장, 허위사실 유표에 사생활, 조롱, 욕설, 주먹다짐 등 협박까지 일삼으니), 1년동안 넌더리가 날 지경에 탈퇴회원도 생기고, 또 맘이 약한 회원은 견딜 수가 없어요. 신경쇠약까지 걸릴 지경입니다.


둘째. 포항의 지난 선거는 관점에 대한 차이입니다.
가치판단도 아니고 호불호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본인하고 의견이 다르면, 일년내내 이름을 호출하여 글을 올립니다. 집단적 실수다, 도덕적 파탄자로 취급하면서 조롱하고 물어 뜯으며 매일같이 같은 내용으로 도배를 하니, 관점의 차이를 가지고 도덕적 굴복을 하라고 하니 누가 인정하겠습니까? 일처리의 실수를 지적하면 고치거나 사과를 하면 되지만 "도덕"운운하면 누가 쉽게 승복을 할 것이며, 또 그렇게 글을 많이 올려도 설득이 안되었다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듣고, 스스로의 생각을 되짚어봐야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만 "절대진리"인양 타회원들을 바보취급, 손가락질을 하며, 본인과 의견일치하면 통이고 다르면 불통이라 단정하니 소통이 될리가 없지요?


포항의 그 많은 온, 오프의 회원들이 그만한 인지능력이 없어서 호불호에 쏠리는 판단을 할까요?
이 두분(림꺽정, 미늘바늘)은 자신 말고는 타회원들의 의견은 아예 똥이라 취급하고 글을 쓰면서,
노상 입에서는 진보, 다양성운운하고 나오니 참말로 요즘 우리 회원들이 제일 기피하는 단어가 진보, 다양성입니다.


포항에 한달동안 게시판에 약 50여개 이상의 같은 내용을 글을 반복, 교대로 올립니다.
그렇게 일년동안 그 게시판을 견디었으니,,,포항분들이 맘이 좋은거지요.
림꺽정님 같은 경우는 본인의 글은 조회수가 적으니 아예 글 제목을 [파랑]이렇게 달고
나오면 조화수가 올라가니,,남의 닉을 주구장창 불러 미끼로 씁니다.
이것이 광장에서 진보, 첨맘님 운운,,달고 다니는 사람의 마인드라 생각하면 기가 찰 노릇이지요


그래도 같은 회원이라 징계까지 할 맘이 누가 있을까요?
남을 공격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본인의 글을 논증하고 조용히 설득하고, 그래도 설득이 안되면 그부분조차도 인정하고 또 사안에 따라
같이 일해 가면 됩니다. 또한 인지상정이라 오프에 나와서 한잔하면서 털고 이야기하면 되는데,
오프에는 나오지 않고 오로지 온만 잡고 게시판을 난장하고 있으니 견딜 수가 없어요. 게다가
개인의 사생활, 친인척, 뒷담화, 서로 나눈 쪽지까지 공개해가면서,,다양한 방법으로 공격하니..
이것이 공동체에서 같이 가야할 사람들의 모습일까요?
말투나 어휘도 위아래도 없고 한마디한마디가 공포스럽기까지합니다.
(사악한 요부, 인간말종, 뽕먹었나 등등,,필설로 다 표현을 못함)
심지어 수년전에 일이나 상갓집 부조한 것까지 들먹이며, 미주알 고주알 윤색에 각색까지,,
워낙 당하다가 최근에 와서 젊은 회원들이 대응한 것을 두고 마치 일방적으로 당한양
본글을 써는 것을 보니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이지요.


이제는 심지어 중앙에 까지 닉을 거론하며 반복 게제하는 것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지만,
포항에서는 아예,,차라리 무시하자,,댓글도 달지 말자,,별 방법을 다써보다가 림꺽정님 같은 경우는
징계까지 요청 할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 일을 중앙에서 댓글 달기도 미안하고(민폐를 끼치는 거 같아서) 참고 또 참았지만,
자꾸 포항의 일이 거론되니,,댓글을 달 수밖에 없네요.







10-11-04

미늘바늘  

파랑님 안타깝습니다..
님의 글 다 보긴는 하지만..난 요점만 말 합니다..

그가...님을 왜? 대표 만들려 동원 했는지..?

그리고 그가 선거가 끝난뒤 도원에 논란중에...네명의 광장 회원이 있는 자리에 와서는 하는 말.,." 난 파랑이 그렇게 독선적이 몰랐다 말이야..!!" 네 명의 입에서 같은 말이...충격이죠..
그리고 다음날 대구 국민참여당 창당 대회 였죠..

님도 이제 동원과 네가티브의 합종연횡 깨어지는 말을 하네요..이제 님도 차별화 합니까..??
왜 ? 이제는 그와 다르다고요..??

어쩐지..제자 였군여..???
10-11-04

파랑  

미늘님이 이런 댓글을 쓰니,,제가 중앙에서 댓글 달기를 싫어합니다.
합종연횡, 차별화가 무엇인지 제자가 왜? 나오는지??
또 누구에게 들은 말??,, 이런 식이죠.

저의 독선??
님이 하도 독선독선해서,,그 이유를 찾아보았더니,,
이유가 이것이더군요
작년 포항에서 매주 금요일 마다 정모를 하였습니다.
국민참여당의 월요일 정모때문에 1년가까이 고정적으로 해온 포항광장 정모를 바꾸자고 하길래
그때 대표인 제가 회의에서 반대의견을 표했습니다.
그 이유는 금요일 정모아니면 올 수 없는 회원이 2명이 있었고, 오랫동안 지정된 날에
계속해온 광장정모를 당 때문에 바꿀 수가 없어서입니다. 그것도 회원들과 동의하에 정한 것을 가지고,,
독선운운하니 어처구니가 없지요.

또한
님말데로 광장에 목적을 가진 사람이 저를 대표로 만들어 이용하려 했다면,
순수한 마음에 단지 많은 회원들이 추천해서 출마, 당선되었다는 이유로 온갖 의혹을 감수해야했던
저 또한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저보고 도덕적인 책임, 독선, 인품까지 들먹이면서
황당한 요구를 다했고 저는 그것을 들어드리면 또 트집,,
그러다가 억울하면 법으로 해라는 말을 서슴치 않더군요

미늘님
저도 님에 대해 주위에 들은 말은 많지만 그것을 게시판에 올려 본질과 관계없이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님이 올리는 내용의 대부분은 전화다 누구에게 들었다,,전 이런거 굉장히 싫어합니다.
당당하게 앞에서 주장하고 검증하지 못하는 이야기들,,
그러기에 님과 댓글 공방을 하기 싫지만 결국 또 이렇게 달 수 밖에 없네요.
참고로 시민광장에는 서울, 용인, 포항에 3명의 제자가 있습니다.

또한 국민참여당의 전국청년위원장이 제가 담임한 저의 제자입니다.
남편과 딸이 주권당원입니다.
국민참여당은 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특정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첨맘님이 가계시니 희망을 걸고 바라봅니다.
님의 눈에 그것이 특정인을 돕기 위한 것과는 다른 차원이랍니다.
이제 중앙에서는 님과의 글을 접겠습니다.
님도 제발,,좀 릴렉스,,부탁합니다.
10-11-05

김선수  

파랑님.
님의 입장이 공감이 가고 이해가됩니다
온갖 더러운 꼴들 보면서도 그래도 유시민이 있기에 참고 인내하시는 님들,
그놈의 다양성,말만 많은 진보 때문에 고생많으십니다.
뭔가의 대책은 있어야 할것 같은데..기초광장 회원 투표자 80% 동의 퇴출법이라도 만들어야 할것 같네요.
10-11-04

파랑  

김선수님,,너무걱정마세요.
이미 포항에서는 끝난 상황입니다.
지역에서 안 먹히니,,
중앙에서 이러고 있는데, 아마 지역일을 모르는 분들은 글만 보면 포항이 무슨
왕따나 시키는 이상한 동네로 오해하실까봐 몇 자 적었습니다.
포항은 엠비 고향이지만 그래도 몇 사람 모여 온기를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관심,,고맙고여..신경쓰이게 해드려,,ㅠㅠ..
10-11-05

미늘바늘  

지난번 포항대표 선거 멀쩡한데 왜..? 사퇴 했나요..
그리고 왜..? 비대위가 만들어 졌나요..?
포항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데 말이죠....

선거가 끝나고 난뒤.
그가 광장회원 네명이 있는 들어 오자마자..회원 한 분에게 "**씨 내가 동원 안 한다고 한 적이 있나요..!!!??' 라고

"동원 안 했습니다" 도 아니고.." 동원 한다고 한 적이 있나요??!" 아니였죠.." 동원 안 한다고 한 적이 있나요..??"

그가 가고 난뒤 우리 네명중 세명정도 동시에 이렇게 말했죠.. " ** 씨 내가 동원 안 한다고 한 적이 있나요..??!!"
그리고 웃고.." 참 나쁜 인간 이라고.."

10-11-05

파랑  

동원은 나와 관계 먼 일입니다.
또 광장선거가 동원도 아니었구요
누구보고도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광장 회원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님이 하도 동원운운하며 공격하길래,,동원한적 없다고 대답한 것,,말꼬리나 잡고,,
제가 사퇴한 것은 포항광장이 게시판에 선거로 시끄러워지니
탄핵운운,,오만 의혹을 님이 제시하여 충격(정말 제인생에 가장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스스로님이,,쓴 글보세요
"파랑님은 아무 잘못없다고
피해자일뿐이라고,,"
10-11-05

미늘바늘  

" 파랑
동원은 나와 관계 먼 일입니다.
또 광장선거가 동원도 아니었구요
누구보고도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광장 회원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님이 하도 동원운운하며 공격하길래,,동웒란 적 없다고 대답한 것,,말꼬리나 잡고,,
제가 사퇴한 것은 포항광장이 게시판에 선거로 시끄러워지니
탄핵운운,,오만 의혹을 님이 제시하여 충격(정말 제인생에 가장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스스로님이,,쓴 글보세요
파랑님은 아무 잘못없다고
피해자일뿐이라고,,"
09:02

동원이 아니였다..??
난 피해자다....?? .....지금도 그 분이 그리생각 할까요..모르겟네요?
난 님이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10-11-05

파랑  

그건 님의 추정일뿐이구요
일년내내 답변했는데,,
또 시작이군요.
포항게시판에 다시 정독하세요.
스스로님 댓글도 다시 보구요
부족하면 나에게 보낸 스스로님의 동내용 문자도 있으니,,
다아는 내용을 다시 시작하는 님의 의도,,
중게판에 미끼이겠죠.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님은 이미,,정당성, 신뢰성을 상실했으니까요
10-11-05

미늘바늘  

내가 정당성과 신뢰성 상실..?
님 생각이 그렇다면 그러 생각 하세요..

이 일에 관심있는 회원들이 판단하겠죠..
"포항은 아직 진행형이다" 란 사실도 아시죠..
10-11-05

림꺽정  

캬캬캬
여도 함부로 나셨네,,,,

동원은 없었는데 님은 왜 갑자기 한달간 탈퇴했는지,,,,,
전국 최초로 포항시민광장에서 규약에도 없는 전무후무한 비대위는 또 왜 생겼는지,,,
아무리 상대가 믿다고 본글도 보지않고 상대에 대한 당신의
선입견으로 그놈의 운운 타령,,, 자의적 해석 운운
사생활 침해 운운

너무 개념없이 일년내내 고민의 흔적도 없이
무개념으로 특유의 조소와 빈정됨으로
지천명의 나이에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니
걱정이 태산이오,,,,,

언제나 정신 차리려나,,,,

운운타령 명예 박사??^^
푸하하하

당신같은 무능한 리더쉽의 대가는
다시는 포항시민광장대표가 되어선
안된다는 평회원들의 엄중한 경고도
모르는 운운의 대가인 한심한 사람,,,,,, ㅠㅠ


변명도 상식적으로 이해가는 행동속에
하도록 하세요,,,,
포항시민광장회원들이 당신땜에 마이 덥답니다.
10-11-05

길형구  

[미늘바늘]님..
이 글 올린 목적이 중앙운영위원회에 회원징계를 요청하기 위한 것 아니었나요?
참여광장에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이 있음을 알려드렸는데 말로는 알겠다고 하면서 그곳으로 글을 옮기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알겠다고 말한 이후에도 자유게시판 글에 댓글은 계속 다시네요.)

차라리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린 이유가 일반회원들에게 알리는게 목적이라고 하시던지요.
본인의 명예가 중요하듯 다른 이의 명예도 중요합니다.
단지 징계가 목적이 아닌 이런식의 모욕주기도 명예훼손인건 마찬가지입니다.
목적의 정당성이 과정의 정당성까지 보장하는것은 아닙니다.
더욱이 회원의 징계를 요구하는 것에는 말입니다.
10-11-05

미늘바늘  

길형구님..
맞습니다..징계 하기위해..
혹기다리고 있었나요..??

징계보다 큰일이 있어..
그리고 명예훼손을 시켰다면 그것에 대한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지요..
결과적으로 그런 모양세가 되었네요..
10-11-05

길형구  

목적이 수단의 정당성을 담보하지는 않습니다.
목적이 회원의 징계요청이면서 그 수단은 회원의 모욕주기라면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님은 정당성을 주장한거 아니던가요?
자신에게 모욕을 주었다고 생각하는 상대에 대해 징계를 요청하면서 자신 또한 상대에게 모욕주기 방식으로 한다면 어떤것이 정당한 것인가요?

'쌍방과실'이라는 말이 개인적으로 떠오릅니다.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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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83 [11월 7일] 불멸의희망저자"이백만"수석 초청강연회   3 도연아빠 10-11-03 0 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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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76 ●● 만평 종합 2010. 11. 03 수요일...면책특권!!   1 순수 10-11-03 0 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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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49 [11월2일 출석부] 오늘부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네요   30 새벽21 10-11-02 2 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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