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민광장 중앙게시판에 들어오면 참 기분이 좋다.
한달여 전 서대산 리조트에서의 단합대회가 있은 후
시민광장 게시판의 살아움직임이 넘치기 때문이다.
늘 나눔과 봉사를 선도하는 여성주부광장의 봉하자원봉사,
서울맹학교 학생들의 가을나들이 등 활발하고 어여쁜 활동들,
함께사는 세상의 장수사진 찍기 및 후원의 밤 등 조용한 나눔의 실천,
추석 귀향 언론 선전전을 수도권 각 역에서 열정적으로 했던 우리님들,
희망으로님께 희망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시민광장님들의 자기헌신,
전북 군산에서 함께 한 U리그 야구대회,
정기적으로 꾸준히 산행기를 올려주시는 산벗님들,
각 지역광장의 체육대회, 봉사활동, 소모임 등 역동적인 활동들,
그리고 오늘 밤 고양e밴드와 유빠밴드의 첫공연 등...
전국에서, 지역에서, 참여광장에서 , 직능광장에서 각 분야별로 함께하는 회원님들의
첨맘님의 행보에 뒤쳐지지 않고 함께 하려는 그 열정의 결과물들이 게시판을 통해
전달되니 보는 기분이 참 좋다...
전국민의 대부분이 반대하는 죽음의 4대강 사업을 강행하고
좃중동의 방송진출 자금을 마련키 위해 케빙신의 시청료 인상추진,
천안함의 진실이 요원하고 쥐20이란 것땜시 국민들의 인권이 무시되는 이 나라,
황장엽의 국립현충원 안장과 훈장 수여사건 등을 보면서
mb의 폭정에 숨막히는 나날들...
그러나 시민광장이 있기에 숨쉬고 삽니다.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맛보며 살아 숨쉬고 싶습니다.
오늘도 우리님들 힘찬 하루 엮으시고 사랑과 정성으로 행복의 씨실과 날실을 엮어가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