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의 만물상은 기암괴석의 향연입니다. 지난 38년간 통제되다가 올해부터 재개방되었습니다.
좌대와 광배가 있는데 부처님은 없군요 ^^. 혹시 지금 카메라를 잡고 계신 분이 ??!!
여기 지날땐 너무 지쳐서 두 장찍으면 한 장은 흔들려서 못썼습니다.
제가 산을 좋아하는데다 역마살이 있어서 많이 다니지만 우리나라 산 중 절경이 아닌 곳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