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첨맘님은 야구복을 입어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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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전 장관, 팬클럽 시민광장팀 출전키 위해 전주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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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 야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주를 방문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경기 도중 자신의 팬클럽팀인 전북시민광장 회원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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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생활야구인들을 직접 만나니 무척 반갑다. 사회인야구 활성화에 기여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힘닿는 데까지 전북야구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생활체육야구대회에 참석 차 10일 전주를 방문했다. 전주야구장에서 진행된 2010메이저스포츠배 야구대회에 개막전에서 유 전 장관은 자신의 팬클럽회원들로 구성된 전북시민광장팀에서 2루수와 2번 타자를 맡아 직접 경기에 임했다. 2회까지 유 전 장관은 1회 삼진아웃, 2회 2루 땅볼 아웃을 당했고, 팀은 결국 신생팀인 청춘불패에게 2대13으로 콜드패를 당했다.
평소 축구를 즐겨했다는 유 전 장관은 “야구는 지극히 계산적이고, 기록을 중시하고 숫자놀음이란 측면에서 정치와 비슷한 점이 많다”며 “야구에 대해 관심이 많다. 특히 전국8개 시민광장팀에 전북이 있어 전주를 들르는 계기가 됐다. 매년 전주에서 이런 대회가 펼쳐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 전 장관은 경기에 앞서 참가한 32개팀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2회전까지 출전한 후 다음 일정을 위해 경기장을 떠났다.
/조석창 기자 jsc@sjb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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