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믿어지지 않았습니다....아니....그..몇일 전 부터 불안 했습니다.
기어코 ....불안했던 예감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그렇지만..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저...눈물흘리는것밖에 할것이 없었습니다. 지켜주지 못한 죄로...
그런 뒤에야 내가 할수 있었던것은 곡을 쓰는것이었고 그리워하며 사모했지만
할수있다는게 고작 님을 보내는것뿐이었습니다. 그 먼길을....
그립고 그리운님의 죽음을 폄하하는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조현오가 아닌...바로 그대가 아닌가?
그리운님 작사.곡(김 경철) 노래 (최 용복)
1. 못다이룬 세상을 두고 어떻게 가시렵니까
못가십니다 당신은 떠난다지만 나는나는 못보냅니다.
이제는 버려달라 눈물 지우셨지만
나는 당신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럴순 없습니다.
봉화산 산새도 부엉이 바위도 통곡을 했습니다
어여쁘신 님 그리운 님 당신이 가시던 날에
2. 어린 손녀 눈에 밟펴 어떻게 가시렵니까
못 믿겠어요 당신이 가셨다는게 나는나는 못믿습니다.
이것이 운명이다 눈물 지우셨지만
나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지켜주지 못한 죄로
봉화산 산새도 부엉이 바위도 그리워 어쩌려고
어여쁘신 님 그리운 님 그 먼길 어이 보낼꼬
function hrefMark(){
}